기본적으로 기능은 그냥 위에서 쏴주는 선풍기 아님?
습도 해결 안되면 평범한 선풍기라는건데 인터넷보면 실링팬은 에어컨까지 대체할수있는 필수품 취급이네
내가 뭘 잘못알고있나
그냥 위치 고정된 선풍기1에 불과하다는 생각 +
집 층고가 230cm밖에 안돼서 실링팬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거 뭐 서칭해보니 무조건 설치해야되는 것 같은데
갤럼들 생각은 어떰?
서큘레이터면 되긋제 했는데 ㄷㄷ ㅅㅂ 실링팬 꼭 달아야돼?
걍 에어컨에다가 설치안된방쪽으로 서큘레이터로 바람 보내면 안돼?
실링팬 있는데 없어도 됨.. 에어컨 대체는 무슨 시방
지금 리모델링중이고 거실 우물천장에 52인치 실링팬만 놓기로 했거든? 우물천장이라 별 간섭 없는데다가 와이프가 하고싶대서 ㅇㅋ했는데 인터넷만 보면 뭔 온 방에 다 해야할거같음;;
님 의견좀 주셈... 안방 작은방에 실링팬 굳이 할 필요...? 하도 안하면 후회한다는 사람들 글이 넘쳐나서 이거 진짜인가 넘어가기 직전임...
참고로 안방 작은방 천고가 230cm이라서 손 뻗으면 천장 닿아서 실링팬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무조건 하래....ㅡㅡ
52인치면 큰거 설치하네. 그냥 니말대로 큰 선풍기임. 걍 에어컨 틀어두면 공기 좀 더 순환 잘되게 해주거나, 약한 바람 선선하게 ~~ 없는거보단 나은데, 난 이사하면 굳이 설치하진 않을 듯
2미터30이면 진짜 무조건 닿는데 ㅋㅋㅋㅋ
만약 컴터방이나 이런거로 쓰면 열기때문에 에어컨 무조건 필수임. 실링팬 틀지도 않음 ㄹㅇ
그리고 실링팬 굳이 비싼거 사지 마라. 3~40만원대 국산 제품이나 걍 알리발 소브 5만원짜리 이런거랑 큰 차이 모르겠더라.
아 그리고 무드등 이런거 설치하면 실링팬 그림자 때문에 거슬릴 수도 있음 각도에 따라. 난 설치하고 나서 깨달았다.
@에갤러1(122.36) ㄱㅅㄱㅅ 역시 걍 선풍기구나.. 52인치 로슬러 샀는데 고정형 선풍기따위에 대체 왜 40만원이나 줘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긴 했음.. 이거면 서큘레이터 몇대는 사서 집안 곳곳에 넣을수 있는데..
취소 가능하면 취소하고, 알리로 걍 직구해서 인테리어 업자한테 달아달라고 하셈. 다는거 진짜 좆도 업슴. 조명 전기 빼둔거 걍 연결하고 나사 박을 줄 알면 끝임. 나도 하도 좋다길래 달아봤는데, 에어컨 미만잡
@에갤러1(122.36) 고맙다 네덕분에 불필요한 낭비 2백은 절약했다 복많이받아라
천장이 엄청 높으면 좋음 요즘 실링팬 보려면 백화점 같은 곳 가야 볼 수 있는데 메가박스 코엑스 계단에 보면 설치 되어있음 그정도로 층고 높지 않은 이상은 쓸모 없고 특히 요즘은 시스템 에어컨 달고 그러니까 더더욱 무쓸모 어차피 천장에서 뜨거운 공기 빨아들여서 찬 공기로 뱉어주니까 순환되게 해줌 공간활용도 나빠지고 실링팬 위에 쌓이는 먼지 청소까지 해야함 그리고 서큘레이터도 멀리 바람 보내려면 풍속 높여야 하는데 서큘레이터 특성상 팬 크기가 작아서 풍속 높이면 소음 너무 심해지지
고로 나도 공간 심하게 잡아먹는 실링팬 보다 서큘레이터임
선풍기는 아니고 그렇다고 에어컨도 아님. 그냥 서큘 그 언저리임 - dc App
공기순환적으론 좋아도 굳이? 느낌
외이프가 설치하고싶다 ㅡ맘카페 바이럴성공 그렇게좋으면 90년대 2000년대 왜안함 그냥 마케팅에 남도하니 나도한다 한스푼이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