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주문한 것은
1. 파세코 PWA-3400 3500용 창틀 보호 플레이트
2. 다이소 '진동' 방지 패드 4P 대
원래는 다른 후기에 있던 다이소 '충격' 방지 패드를 사려고 했는데, 동네 지점에 없어서 비슷한 '진동' 방지 패드로 삼
단단한 패드라 사용 가능했음.
물렁했으면 어려웠을듯
2CM 간격으로 잘라서 2개씩 넣었음 (1개 두께가 65mm라서 2개 넣으면 130mm가 나와서 적당함)
아래가 다른 후기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irconditioner&no=92373
이 글은 내가 나무창틀에 자가설치하면서 거친 나만의 소소한 설치팁들 적어놓은 글이기때문에반박시 모두 니네말이 맞고 틀린거있으면 지적해주는거 환영함 나처럼 자가설치하는 뉴비들이 조금이라도 도움되길바라면서 + 내년의
gall.dcinside.com
또 다른 후기처럼 나무 쫄대도 가능할듯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irconditioner&no=90405
썩어문드러가는 30년 구축 아파트...창문형 설치해봤음https://okepapa.com/%EC%82%BC%EC%84%B1-%EC%B0%BD%EB%AC%B8%ED%98%95-%EC%97%90%EC%96%B4%EC%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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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든 뭐든 대략 10~15MM 두께가 나와서 창틀의 레일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물체면 될듯
파세코 플레이트와 에어컨 사이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적당히 단단한 물체면 될 것 같음
나무보다는 진동 방지 패드 같은게 에어컨의 진동을 잡아줄 수 있고, 물 들어가도 썩지 않으니 더 좋을지도?
아무튼 창틀 프레임 다 설치하고 에어컨을 넣으려는데 안 들어가는거임
잘 보니까 칸막이가 아주 약간이라도 아래로 나와 있으면 본체와 간섭이 생기더라
그 칸막이 제거하고 설치 완료했음
에어컨 들어올려서 넣을 때 데드리프트 하는 느낌이 났음
여자 혼자서나 힘이 약한 남자는 설치 어려울듯
설명서에서도 2명이 들라고 함
잡다한 구멍은 스티로폼을 적당히 잘라서 막았음
나무 창문 쪽에는 다이소 문풍지를 붙였음
설치하고 나서 보니까 측면 커버를 쓰지 못하게 됐는데
측면 커버를 쓰려면 창문이 측면 커버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설치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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