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구매 파세코2 3500짜리 업어옴.
이게 소리는 좀 나지만 창문형중에 파워가 가장 세다고 하길래.
오늘 설치하고 써보니 ㄱㅊ은데? 딱 나 앉는 소파까지만 시원함.
전세, 남자혼자살고, 거실 소파+tv 공간만 시원하면 되서 이걸로샀음.
안방은 윈도우핏3 새제품 주문함. 잠자는 방은 조용한게 좋아서.
6개월전 들어올때 전 임차인인 할매할배가 2008년식 투인원을 30에 사라고 계속 ㅈㄹ하길래 걍 떼가라고 했음.
청소도 한번도 안했다고 함 ㅋㅋ
철거비 결국 나한테 와서 나한테 돈을 줘도 받을까 말까인데 ㅋㅋ
븅신 나같으면 이미 설치되있는 투인원 30에 걍 샀다 설치비만 해도 그거보다 더 들텐데 창문형을 중고로 쳐사면서 년식을 왜 따지노?그래도 창문형보단 효율이나 소음면에서 넘사벽으로 좋을텐데
씨발련아 난 18년동안 청소 한번도 안한 에어컨 쓰기 싫다. 너나 쓰셈. 그리고 창문형에 설치비는 뭔 개소리지? 청소비 제외, 정속형에 나중에 철거비까지하면 최소 60인데 넌 쓰고싶냐?
@ㅇㅇ(121.180) 투인원 설치하려면 기계값이 공짜여도 설치비가 30보다는 더 든다는 소리임 그거 생각하면 충분히 메리트 있지 창문형 따로 살 필요도 없고 청소때문에 찝찝하면 십몇만원 정도로 분해세척 한번 하면 그만이고
니말대로 기존꺼쓰면 전기세 1.5배+ 청소비하면 실비용 최소 70중반임. 난 그만한 가치 ㅈ도 없다고 봄.
@ㅇㅇ(117.111) 설치비 포함된 기존 투인원이라도 18년 된 정속형이면 얘기가 다름.18년 된 실외기/배관/냉매/컴프 상태 누가 보증함? 쓰다 고장 나면 수리비랑 스트레스가 더 큼. 창문형은 내가 직접 설치하고, 이사할 때 떼가고, 중고처분도 가능하니까 2년전세입장에서는 리스크가 훨씬 작음.
@ㅇㅇ(121.180) 니가 투인원을 새로 사서 설치했으면 니 말이 맞는데 어차피 창문형 중고로 사서 쓸 생각이었으면 그냥 있는거 쓰는게 나았을거란 얘기임 니가 만족했으면 됐다
@ㅇㅇ(117.111) 창문형 한 이유가 전세끝나고 나중에 이사갈집 상황을 모르니깐 쩔수임. 처분이 편해야되니깐.
@ㅇㅇ(121.180) 창문형은 진짜 어쩔수 없는 환경에서나 쓰는거지 일반에어컨이랑 비교하면 정속형이라도 넘사벽급으로 차이가 있음 여름때마다 떼고 붙이고 하는것도 일이고 단열이나 방수 문제고 있고 내구성도 세로형은 병신 수준임 감가도 장난아니고
@ㅇㅇ(117.111) 성능은 알고있고, 중고가 보니 창문형이 가격방서 젤 잘되고 거래 잘되더라.떼고 붙이는건길어야 30~40분컷인데 뭐. 이번 한여름 성능 ㅈ같아서 너무 덥다? 그때 걍 거실 스탠드 새거 설치하고 있는거 처분하면 됨. 있는거 사다 쓰다 고장난다? ㅈ되는거임.
@ㅇㅇ(117.111) 쉽게 말해서 난 2년뒤 나가야되니깐 리스크있는 18년된 투인원 70~80만원 vs 성능타협한 창문형2대 30만원 둘중 후자 선택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