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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아빠가 중고가게 홀려서 사다놈
엄마는 주기적으로 거기에 청소 불렀고 그 사장이 자기가 물쓰면
주변 더러워진다고 엄마한테 헹구라고 시켰댔음

그나마 양심은 있었는지 출장비 2만원만 받았나봄
겉 판떼기만 닦은거같고 중요한 부분은 한번도 청소안한듯한 상태
애초에 사올때부터 이미 저랬을거같음

내가 놀러오면 항상 18도로 해주는데 진짜 전혀 안시원하길래
중고로 사서그렇다 엄마가 엄청 스트레스 받고있는거야
결국 내가 부른 청소업체랑 뜯어보는데 저거보고 경악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