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아빠가 중고가게 홀려서 사다놈
엄마는 주기적으로 거기에 청소 불렀고 그 사장이 자기가 물쓰면
주변 더러워진다고 엄마한테 헹구라고 시켰댔음
그나마 양심은 있었는지 출장비 2만원만 받았나봄
겉 판떼기만 닦은거같고 중요한 부분은 한번도 청소안한듯한 상태
애초에 사올때부터 이미 저랬을거같음
내가 놀러오면 항상 18도로 해주는데 진짜 전혀 안시원하길래
중고로 사서그렇다 엄마가 엄청 스트레스 받고있는거야
결국 내가 부른 청소업체랑 뜯어보는데 저거보고 경악했었다
빨랑 부셔서 없애버리고 너가 새로 사드려라
저래도 18도설정하면 추울정도로 시원해진다 지금문제는 청소가 아니듯해보임 필터만 대충물청소후 털고 즉시 장착 18도설정 30분내 시원한바람이 콸콸쏴줘야 정상
먼지랑 기름떼가 장난아니던데 ㄷㄷ 싹다 분해해서 고압세척 맡겼거든 지금은 추울정도로 시원해졌어
@글쓴 에갤러(118.235) 기름때가 원인인가보네 큰일했다
어머니 곰팽이 다량 흡입ㅠ
어무니 저거보고 하루동안 밥못드심 ㅜㅜ
와 그래도 건강상 문제는 없었나봄... 나 뭣모르고 쓰다가 폐렴걸렸는데
그래서 잘모르면 지켜봐여함 인터넷으로 청소하는 사람들영상보고... 다분리안하는 색히들은 사기꾼들임 - dc App
기름때면 어디 고기집같은 식당에서 쓰던건가 심각할정도로 막힌 모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