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번
- 에어컨을 베란다에 둔다
- 실외기 외부에 설치
- 보조샷시 외부창에 둔다 ( 이중창 아니고 외창임 )
- 방충망 제거
- 중고 앵글 구매 ( +2만원 )
- 실외기 앵글설치비 추가 ( + 3만원 )
- 에어컨을 방 내부에 둔다
- 실외기 베란다에 설치 ( 거치대 위에 설치 )
- 보조샷시 내부창에 둔다
- 방충망 제거 안함
- 중고 실외기받침 구매 ( +2만원 )
- 실외기 설치비 없음
1 번
- 에어컨을 베란다에 둔다
- 실외기 외부에 설치
- 보조샷시 외부창에 둔다 ( 이중창 아니고 외창임 )
- 방충망 제거
- 중고 앵글 구매 ( +2만원 )
- 실외기 앵글설치비 추가 ( + 3만원 )
- 에어컨을 방 내부에 둔다
- 실외기 베란다에 설치 ( 거치대 위에 설치 )
- 보조샷시 내부창에 둔다
- 방충망 제거 안함
- 중고 실외기받침 구매 ( +2만원 )
- 실외기 설치비 없음
실외기는 외부에 설치하는게 덜더워짐 베란다에 두면 베란다 더워지는데 그거 안쪽에 더워지고 소음생기고. 돈아끼고싶으면 2번 하고. 젤좋은건 에어컨도 방안에 두고 보조샷시 두개하는게
보조샷시 두개에 앵글설치비까지해서 11만원 더 드는게 좀 부담스러워서
그러면 실외기를 외부에 설치하고 외부 창을 블라인드 같은걸로 최대한 외부 빛 안들어오게 막는게 젤 좋을듯?
다행히 블라인드는 있어서 외부 빛은 막을수있겠는데 보조샷시가 외부창에 있으면 겨울에 좀 추울거같고 가을에 벌레가 들어오는게 문제네 블라인드에도 보조샷시를 달수도없고
@글쓴 에갤러(210.100) 안되면 벨크로 방충망 파는데 그거 붙여
@ㅇㅇ(222.100) ㄳ 좋은게있네
방충망 좌우로 이동될건데 이동만 되면 제거할필요는 없음
오른쪽으로 좀 이동시키고 쓰면되는데 이러면 방충망 있는 의미가 없으니까
왜 에어컨을 방 내부에 두고 실외기를 외부에 두는 선택지는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