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은 저렇게 생김.
가족들이랑 아파트 사는데 내 방이 좀 작아. 줄자로 재보니까 가구 빼고 대충 면적만 보면 2.8~3평정도 나옴
내 방이 집의 다른 공간보다 많이 더운편이라 에어컨 따로 살라고 하는데
2년만 쓸거라 창문형 에어컨은 좀 에바같아서 그보다 아래를 찾다보니 이동식 에어컨 괜찮아보이더라고
근데 찾아보니 이동식 에어컨은 그냥 선풍기급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서... 방 작은데도 그래? 심각한 수준인가...
혹시 써본사람들은 어떄? 후기 좀 알려줘.
(호스가 길면 효율이 떨어진다는데 창문 바로 앞에 설치할거라 그건 괜춘)
--------------------------------------- 글 더 찾아보다보니까 답도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기 시작----------------------------------------
창문형 에어컨 중고로 사버릴까 싶기도 한데....
창문형 에어컨 중고면 어차피 중고고 2년쓰고 버릴 마인드로 아무거나 사도 돼? 아니면 추천 모델이 있어? 팁좀 부탁해 형들 ㅠㅠ
이동식은 생각에서지워
자가면 벽걸이, 임대면 걍 창문형 사서 2년만 써
이동식=창문형의 2배를먹는 전기먹는 하마인데 시끄럽고 효율도 구림
일단 선풍기급은 아님 찬바람은 제대로 나옴 이제 듀얼덕트, 듀얼인버터로 시작해야 창문형이랑 비교가 될텐데 그럼 가격은 비슷하고 단점은 더 있는 제품을 사는거고 듀얼덕트 아니면 음압이라는 치명적인 단점 온 사방의 구멍이란 구멍에선 바깥의 뜨거운 공기가 새어 들어오기 때문에 켜놓으면 굉장히 시끄럽고 끄면 금방 더워지는 죽음의 딜레마존 돈을 아끼고 어느정도 기간만 감수하겠다고 하면 못쓸건 아닌데 이동식, 창문형 다 써본 입장에서 2~30만원 차이라면 대출이라도 받는게 맞다고 봄
그건 생각도 마라
왜 2년만 쓰는지 모르겠지만 관리잘하면 2년뒤 당근하면 되고, 일단 너가 독립을 하던 이사를 가던 시스템 아니면 새 공간 상태에 따라 창문형 계속 쓸수있지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