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만 틀면 막 머리 지끈 거리고
막 머리가 꽉 막힌듯이 되고 그래
바로 그럴때도 있고
자고 일어나면 심해지는 경우도 있어
내 방에 있는 창문형 에어컨만 틀면 자주 그래
바깥 건물 에어컨은 막 그런감이 좀 적어
이게 냉방병인가 싶어서 약 자주 지어먹는데
아무리봐도 말이 안되는거야
온도도 맨날 실외온도에 맞춰서 틀어
근데 그러다보면 인버터니까 돌아가 말다 할거 아니야?
이제 좀 덜 돌아갈때 그때 냄새도 만이 나긴해
내가 사서 쓴지 안고장나니까 5년은 쓴거 같은데
작년도 재작년도 약간 이랬거든
1~2년차는 내가 기억이 안나
창문형 에어컨 물도 난 호스연결해서 빼서 쓰거든
이거 뭔 문제냐?
진짜 너무 오래써서 곰팡이 문제인가?
깨끗하게 쓴다면 썼다고 생각했는데
건조도 잘 하고
청소해라 창문형은 2년만 써도 내부 더러워
외부 필터 열고 그 안에 청소 하라는거임? 청소하는 영상도 찾아 봤는데 전부다 분리를 해야 하더라고 파세코야
@글쓴 에갤러(211.58) 대충 내부 보이잖아 상태봐봐 전등같은걸로 봐봐
@ㅇㅇ(211.212) 그거 외부 필터 열고 안쪽 대충 보긴 했어 파란색 판 더러워 보이긴해 근데 그걸 어떻게 청소해야해?
좁은공간에 온도 낮게 틀면 냉방병 오게된다 에어컨에서 토출되는 온도는 강하게틀면 10도이하 인버터상황으로 약하게 동작시 18~20도 이러함 바람을 머리쪽으로 직접맞지않도록 해야함 곰팡이 문제는 자동차,버스,지하철 ,각종상가건물들 이쪽이 훨씬 더 심하지싶음
온도는 진짜로 거의 항상 28~29도로 써 그래서 방을 시원하게 쓴다기 보다는 미지근한데 그래도 사람이 살수 있겠다 싶은 순간으로 내려버리면 냉방병 바로 올까봐 무서워서 못내려 바람을 머리쪽으로 안오게 하긴 하거든 판이 돌아가면서 내쪽을 잠깐 오기는 하는데 에어컨도 꽤 위에 있어서 나한테 직빵으로 맞는 일은 없거든 곰팡이 문제인가 막 생각을 하는데 그쪽은 아닌가 보네
@글쓴 에갤러(211.58) 근데 온도설정 28도 29도 이렇게하면 습도가 지나치게 높아질건데 괜찮냐 28도 설정해도 습도 70-80%될건데
@에갤러1(121.182) 습도 좀 갑갑한 감이 있긴한데 그렇다고 못살 정도는 아니야 에어컨을 안틀었을때 더 뒤지겠다 싶은 열대야면 차라리 이게 낫다 싶은 정도로 쓰는편이야 인버터라 왔다갔다 하니까
위 글들 다 해봐도 해결 안되면 가스 누설검사 받아봐라 게이야 ㅇㅇ
가스 누설 생각해본적이 없었네 5년인줄 알았더니 2020년도 제품이네 6년정도 쓴거고 얘내 as ㅈㄴ 안받아줘서 걍 문제가 있다 생각들면 하나 사려고
5년썼으면 아무리 깨끗하게써도 곰팡이천국이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