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일 22년 5월
3개월 뒤면 2년차
주요 “공약” 중 하나 -> 병 휴대전화 소지시간 확대
이것도 그냥 미루고 미루다 군 내에서 욕 뒤지게 먹는 헛짓거리만 계속하다가
이제와서 또 “연장검토”
대체 얼마나 신중한 결정을 해야되는데 시범운영을 3번을 하고 검토를 6개월이 넘게 해야되는건데?
허위공약에 거짓말에 소극행정 맞죠?
뭐 존나 대단한 공약 오히려 병사 월급 인상이라면 이해하겠는데
병사 휴대전화 풀어주는게 취임하고 2년이 지나도 못해주는 존나게 대단하고 토의도 존나게 오래해야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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