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치고싶을때 걍 취침시간 이후에 조용히 화장실가면 되는거 아니냐? 이때가 젤 자연스럽고, 아무도 없어서 방해도 안받을시간 아님? 투폰 안되면, 패드에 히토미라도 다운받아서 가져가면 될거같은데
대부분 그렇게 함
ㄹㅇ 전입온지 며칠안된 짬찌가 갑자기 취침중에 장실을 간다? 이건 합리적 의심이됨 ㅋㅋㅋㅋ
동기들 똥방구냄새 맡으면서 딸치고싶음?
ㄹㅇㅋㅋ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