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군은 한번 걸러지는거 믿고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오는거면 모르겠는데,
헌급을 박고 군수를 하겠다?

심지어 헌병to가 압도적이라서 낮밤바뀌고 생활패턴 씹창날거 보이는데 여길 공부하러 온다는거부터 이해불가.

그냥 공군 헌급은, 육군만큼의 버러지 없고 꼽창 적을거라는거. 그리고 화생방, 불침번등의 훈련없다는거.

단지 이거 기대하고 가는거지, 공부를 하겠다하면은 걍 육군가서 3개월 빨리전역하고 제대로 준비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