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소변기 청소하고 있길래
"열심히 하고 있네~" 이리 말하니깐
"핥아도 될 정도로 깨끗하게 했습니다!" 라고 말해서
"그럼 한번 핥아볼래?" 이렇게 말하고 농담농담하고 걍 갔는데
아침부터 당직사관 통해서 주임원사랑 통화하고
담주 화욜에 보기로 했다;

즙은 짤려고 해도 도저히 나오질 않아서 ㅈㄴ 호소해서
휴가 깐다는데 이게 맞나?

설인데 진짜 개 ㅈ같네 진짜

이런 농담도 이젠 못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