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익명 옾챙방 링크 올려둔다
어 나 1전비 군사경찰 방어중대 방어1소대 문중원 맞고
니네가 진짜 깨끗하고 결백하고 떳떳하고 남자, 사내라면
내가 이렇게 실명까지 다 까면서 이야기 하자는데, 이걸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냐?
형, 형이 그랬잖아
할 말 있으면 당당하게, 남자답게 직접 이야기하자고
어 지금 그렇게 하려고 하잖아
근데 단 1명도 안 들어오고 누구인지 1전비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저 비추 박고 뭐 병신이네 얘가 문제네 뭐네 이렇게 댓글 달고, 지금 이러잖아
나는 1대1로 직접 만날 자신도 있어
논리력으로나 물리력으로나
난 꿇릴것도 없고 쫄릴것도 없거든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들어와서 편하고 솔직하게 다 까놓고 말해
오히려 직접 이렇게 나타나줘선 기회를 주잖아
학교 폭력으로 치면 지금 학폭 피해자가 학폭 가해자들 더러 할말 있고 니네도 할말 있으면 드루와라고 하는거야
그런데도 안 들어오고 계속 자기들끼리 무지성으로 까내리기만 하면
그럼 그건 누가 비겁하고 겁쟁이이며 남자답지 못한거지?
누가 됐건 몇명이건 간에 다 들어줄테니깐 다 들어와봐
너네는 다수고 난 고작 1명이다
뒤에선 실컷 뒷담까고 무시하고 저격하며 중학교 일찐 놀이하다가 이젠 그 피해자가 역으로
니들 모두에게 할 말 있으면 정면으로 다 들어와 보라고 하니깐 이제와서 겁먹거나 할말 없으니깐 조용한거 아니지?
그럼 너무 비겁하고 ㅈ밥같은데?
니네가 안 들어오면 내가 니네 SNS 혹은 사는 지역이나 학교 한명 한명 찾아서 내가 먼저 들어간다
찾으면 다 나와
내가 지금 장난 치는거 같지?
군시절때 ㅈ같아도 같은 중대 전우니깐 그냥 내가 다 참고 모른척 하고 봐주고 있던건데 그걸 건드려?
누군 힘도 없고 돈도 없고 빽도 없는줄 아냐??
특히 829기, 835~837기 중 몇몇 애들은 나한테 할말 많을텐데?
그리고 나랑 같이 파견대 생활했던 832기 박ㅇㅇ이랑 이ㅇㅇ 니들도
이래서 군대에서 생활할때 남한테 친절해야해
집단으로 남 실컷 정신병 걸릴 정도로 괴롭히다 전역하면 다 끝날줄 알지?
남 건드린 업보가 쉽게 없어질거라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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