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취사병은 1인이 하루 세 끼 75인분을 만드는 구조.
공군 급양은 과거 1인이 하루 1~2끼 40인분, 육군 취사병의 반의 반도 안 되는 근무량.
현재는 민영업체 대거 입점으로 이마저도 안 함.
군사경찰은 티오가 ㅈㄴ늘어나서 조수 개잘뜨고 (오피셜로 더 늘릴 예정)사이트 군경은 말하기도 아까운 정도.
근데 육군은 기존 보직 일 + 공통 일과 + 경계 근무가 일상
비유하자면 육군 통신병은 오전에는 제초하고 시멘트 말리다가 오후에는 통신장비 점검, 밤에는 불침번 근무
한 마디로 공병 + 헌병 + 타 특기가 다 섞인거나 다름없음.
자대마저 산속에 있는 부대들 중 쌩 랜덤이니 공군처럼 외출 때마다 집 갔다 오는 건 상상도 못 함
거기다 n개월동기제, 전우조 등등 선진병영과는 전혀 거리가 먼 얘기들 뿐, 공군은 80년대부터 쓰던 솜이불을 2024년에 도입한다고 생색낼 정도
공군에서 헌병한테도 4지망으로 뽑히는 국직이, 육군에서는 0티어 자대로 뽑히는 것도 이런 이유들 때문임.
헌급방을 박아도 공군은 공군이다. 물론 피하면 훨씬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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