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무무’와 ‘유유’

한때는 공갤 유입을 가르는 단어였던 무무와 유유는
(ex.앞에 무가 자격이고 뒤에 무가 전공이에여?)
전공과 자격증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를 간단하게 나타낸 말로
나 무선 유유임, 나 레이더 무유임 등으로 쓰였으나...

대 856기를 시작으로 통전 1배수 84를 기록하더니
대 857기에서 1차컷 83, 1배수 85라는 전무후무한 커트를 기록한 뒤부터 근 몇달간 사용되지 않고 있음...

대신

‘유자격 3기능사’
‘유자격 2기능사’
‘유자격 1기능사’

라는 말로 변화하여 자신의 자격증 개수를 같이 적는 문화가 발달했다고 함...

어떻게 군대가는데 기능사급 자격증이 3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