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좋은 점이 노력의 유무로 인해 사람이 한번 걸러져서 괜찮은 사람이 매칭될 기댓값이 높고 자대나 특기를 노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육군에 비해 복무시간 외 차출하거나 건드리는 비중이 작다라고 말하는데


부모님이 잘못된 가치관이라면서 육군은 무슨 인성쓰레기 집단인 것처럼 말한다고, 편하려고 공군 간 애들한테 무슨 괜찮은 사람을 기대하냐고, 너가 말한 건 무조건 틀린 정보고 어디서 주워들은 걸 맹신하지 말라고, 아무튼 육군에도 좋은 사람 많고 육군이나 공군이나 사람에 뭔 차이냐고, 태극기 부대 같은 발상하지 말라고

그리고 편한 것만 찾는다고, 불편해도 개의치 않아야 한다고 엄청 노발대발 하시면서 공군 간 사람들이 편한 것만 찾는 약해빠진 놈들이라고 비하까지 하시는데 이거 맞음?


불편한 걸 무조건 감내하려고 하는 게 강요받아야 될 정도로 올바른 가치관임? 이왕 하는 거 편한 걸 선택하려는 게 잘못된 건가? 진짜 몰라서 물음 추가로 저 비하에 동의하는지도 답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