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좋은 점이 노력의 유무로 인해 사람이 한번 걸러져서 괜찮은 사람이 매칭될 기댓값이 높고 자대나 특기를 노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육군에 비해 복무시간 외 차출하거나 건드리는 비중이 작다라고 말하는데
부모님이 잘못된 가치관이라면서 육군은 무슨 인성쓰레기 집단인 것처럼 말한다고, 편하려고 공군 간 애들한테 무슨 괜찮은 사람을 기대하냐고, 너가 말한 건 무조건 틀린 정보고 어디서 주워들은 걸 맹신하지 말라고, 아무튼 육군에도 좋은 사람 많고 육군이나 공군이나 사람에 뭔 차이냐고, 태극기 부대 같은 발상하지 말라고
그리고 편한 것만 찾는다고, 불편해도 개의치 않아야 한다고 엄청 노발대발 하시면서 공군 간 사람들이 편한 것만 찾는 약해빠진 놈들이라고 비하까지 하시는데 이거 맞음?
불편한 걸 무조건 감내하려고 하는 게 강요받아야 될 정도로 올바른 가치관임? 이왕 하는 거 편한 걸 선택하려는 게 잘못된 건가? 진짜 몰라서 물음 추가로 저 비하에 동의하는지도 답변 부탁함
그냥 전형적인 구시대적 사고방식인데 걍 걸러라
약간 이율배반적인게 본인부터가 무지성 공군 폄하를 하시면서 태극기 부대라니 ㅋㅋ
저런 태도로 가치관 운운하는 것도 웃음벨이고
ㄹㅇㅋㅋ - dc App
솔직히 꿀 찾아서 오긴 했지 근데 그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음. 원해서 가는 회사도 좋은 대우 받겠다고 골라서 가는데 강제로 끌려가는 군대를 '아 난 고생하고 와야겠어 젊음을 오로지 조국에' 이런 마인드로 가는게 더 변태 아님? 그정도의 사명감과 애국심이면 사관학교를 가야지
공군만 고집하면서 뭐 10년 군대 미룬 경우면 ㅇㅈ 그게 아니면 님 부모님 이해 못함 진심으로
우리 부모님 세대는 군대 3년씩 가던 세대임 당연히 관련해서 논쟁하면 말 안통함 걍 져드려라
밑에 부분은 특히 엄마가 하신 말임...
부모님 세대는 옛날 세대잖아 그냥 너의 의견 자체를 이해 못하실 수 있다니깐? 걍 너 의견에 동조하면서 그치 아들아 편하게 최대한 좋은 곳 가는게 맞지 하는거 아니시면 어머님 말씀이 맞아요하고 져드리셈
ㅇㅎ 일단 조언 감사합니다
애미가 미쳤노 ㅋㅋ 군대도 안간년이
공군편하단새끼들 싹다납치해서 헌급기무탄 보내야함 ㅆ.ㅃ
헌급방인데 편하던데 ㅋㅋ - dc App
부모님이면 걍 져드려라 그거로 논쟁하면 머리아파진다
그냥 알겠다 하고 공군가
아무런 필터링 없이 섞여들어온 병신들 사이에서 사서 고통받는건 의연하고 굳건한 게 아니라 그냥 노예근성이 충만한 천민 기질일 뿐이라고 생각함.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거나 남한테 주입당한 채로 군생활 임하는 사람이 지금까지 너무 많았기 때문에 군인인권/생활환경 개선이 더딘 거임
앞뒤가 안맞노 그냥 가고싶은곳 가
여자면 군대도 안갔을텐데 뭘 안다고 말하노 ㅋㅋ
야 시발 어머니 기체 무장에 한달만 일하게 시켜라 편하다 이소릴듣노 시발
육군이나 공군이나 다 군대다 해병대도 모집병인데 사람 수준 높은거 아니잖아
거긴 육군 미만인 새끼들 모이는 곳이고
국방 무임승차 했으면 조용히 하라고 해라 아빠한테는 육군가서 사고라도 나서 병신 장애새끼 되서 제대해서 일 못하게 되면 평생 먹여살려줄 능력 있냐고 따지면 된다
나도 한번씩 부모님 답답할때가 있는데 싸워봤자 남는게 없더라 나이차이 세대차이 있다보니까 요즘 세대 마인드랑 많이 다른 것도 있고 ㅇㅇ 그냥 그러려니 하고 대답하는척 하고 무시함
느그 애미가 병신인듯
공부하고 스펙 쌓고 이러는 게 결국엔 편하게 살려는건데.. - dc App
공군처럼 들어가기 위해 온갖 공부와 노력을 들여가며 힘들고 바쁘게 살기 싫어서 편한 것만 찾아서 신청만 하면 다 받아주는 징집병 육군을 가는 것은 너무 편한 것만 찾는 약해빠진 정신머리의 놈들이라고 생각한다, 불편해도 개의치 않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를 위해 공군을 준비하겠다고 말씀드리셈. - dc App
체어샷으로 교육 ㄱ
저 논리면 명문대 왜 보내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