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쬐끔한 놈이 사소한 실수로도 ㅈㄴ 뭐라하길래
걍 빡쳐서 턱 잡고 키스갈김
키스갈기니깐 얼굴 확 빨개지면서
못 알아들을정도로 말 더듬으면서 말하다가 후다닥 가더라
속이 다 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