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처음와서 신난다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둘이 있을 때는 형동생처럼 지내자고 했는데

나 침대에 누워있으니깐 얘가 내 침대로 와서
형! 하고 이불을 덮더니
내 온몸을 더듬기 시작했는데
남자라 그런지 남자를 잘 알아서
순간 내 아래는 단단핸지고
얘가 그걸 위아래로 잡고 흔들다가
자기 입 안에 넣더라ㅜㅜ

난 아직 짬찌에 다른 선임들 자고 있어서
소리도 저항도 하지 못한 상태로 후임의 입 안에
나의 우유를 뿌리고
눈에선 눈물 나오는 것도 겨우 참으면서
아무말없이 눈만 감고 후임이 떠나기를 기다렸음..

진짜 너무 현타온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