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공병가랬노?
시발 누군 선택해서갔노?
흐흐흐.. 형이 잘해줄게
내가 그거 극복 방법 알려준다. 너는 준비라도 안해서 공병이지 3월 4월 통전 애들은 몇달걸려서 필기 실기 다쳐서 딴 기능사로 개꼽창들만 있는 무탄간다. 이거보면 무조건 위안삼아짐
나도 공병 떨어졌는데 어케든 맘이 맞는 사람 먼저 찾아라 그럼 어느정도 버텨진다
님도꼽창많음?
ㅇㅇ 근데 좋은사람도 여러 있음 공병온 이상 뒷담까이는걸 두려워하면 안됨
조리돌림+정치질 ㅈㄴ당해서 운지마려움
정 못버티겠으면 걍 1303 ㄱ
기수열외 당함?
ㄴ 지금 개짬찐데 꼬라지보면 조만간당할듯
ㄷㄷ 찐따라서 기열은 좀 심한거 아니노 힘내라 게이야
그거처음엔 존내 운지마려운거 맞다 ㅇㅇ 맘맞는 사람 딱한명이라도 좋으니까 선임이든 동기든 일단 잡고봐라 공병이 사람이 조낸많아서 병신도 ㅈㄴ많고 좋은사람들도 은근 많이 있다 ㄹㅇ 눈에 안띄게만 생활해도 반먹고 들어간다
진짜 개좆같은 순간이 한번쯤은 옴. 근데 어떻게든 적응하긴 하더라 ㄹㅇ.
상상만 해도 지랄같네ㅋㅋㅋ
동기 게이야... -853-
누가 공병가랬노?
시발 누군 선택해서갔노?
흐흐흐.. 형이 잘해줄게
내가 그거 극복 방법 알려준다. 너는 준비라도 안해서 공병이지 3월 4월 통전 애들은 몇달걸려서 필기 실기 다쳐서 딴 기능사로 개꼽창들만 있는 무탄간다. 이거보면 무조건 위안삼아짐
나도 공병 떨어졌는데 어케든 맘이 맞는 사람 먼저 찾아라 그럼 어느정도 버텨진다
님도꼽창많음?
ㅇㅇ 근데 좋은사람도 여러 있음 공병온 이상 뒷담까이는걸 두려워하면 안됨
조리돌림+정치질 ㅈㄴ당해서 운지마려움
정 못버티겠으면 걍 1303 ㄱ
기수열외 당함?
ㄴ 지금 개짬찐데 꼬라지보면 조만간당할듯
ㄷㄷ 찐따라서 기열은 좀 심한거 아니노 힘내라 게이야
그거처음엔 존내 운지마려운거 맞다 ㅇㅇ 맘맞는 사람 딱한명이라도 좋으니까 선임이든 동기든 일단 잡고봐라 공병이 사람이 조낸많아서 병신도 ㅈㄴ많고 좋은사람들도 은근 많이 있다 ㄹㅇ 눈에 안띄게만 생활해도 반먹고 들어간다
진짜 개좆같은 순간이 한번쯤은 옴. 근데 어떻게든 적응하긴 하더라 ㄹㅇ.
상상만 해도 지랄같네ㅋㅋㅋ
동기 게이야...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