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된다
방에 아무도 없어서
선임 빨랫바구니에 입었던 팬티 꺼내서 냄새맡는데
냄새랑 자국 진짜 너무 꼴려서 2분 정도 맡았는데
하필이면 그때 팬티 주인 들어와서 급하게 숨기긴했는데
다 본듯..

공휴일 끝나면 대대장님한테 말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