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라고 김치 토사물, 고무 부침개같은 병신같은거 만들고도 계속 새로운거 우직하게 뿌지직하는 굴하지 않는 정신 = "도전"

전우들이 영양불균형으로 건강을 해칠까봐 정량배식이라고 쥐꼬리만큼 준다음, 지들은 산더미처럼 쌓아서 허버허버 다 쳐먹는 희생정신 = '헌신'

식판 대충 설거지해서 식판을 병균 천국으로 만들어서 장병들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큰 그림을 설계한 스마트한 정신 = "전문성"

비행단의 전 장병이 한마음 한뜻으로 "10비 급양은 병신이다"라는 여론을 형성시켜 단합하게 만드는 리더십 정신 = "팀워크"

도전, 헌신, 전문성, 팀워크 4대 공군 정신을 모두 함양한 10비 급양이라말로 진정한 대한민국 공군의 GOAT, Gea-byeongsin Of All Time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