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수송 비수기에 잘 비비면 널널하게 들어갈 순 있음
하는 일 별거없고 힘든 거 전혀 없음 개꿀맞음
근데 일과 시간에 책 피고 공부하는 건? 씁 좀에바임. 노가리 까고 국방홍보원 딸깍거리는 건 되는데 공부는 걍 병신짓. 군수 분위기 자체가 해군이랑은 멀어서 그럼.
물론 존나 짬 차거나, 일과 이후 공부는 알빠노
공군 운전은 전입 두세 달 지난 일꺾쯤이면 걍 책가방에 수능특강 꽉 채워서 출근함. 아침에 배차 딸깍 후 한무대기하면서 걍 니할거 하란 분위기 선임들도 뭐라 안 함 왜? 얘네도 수능특강 뉴런 들고 오니까 ㅇㅇ 간부들도 몇 년 간 봐온 게 군수러들임 오히려 아무것도 안 하고 있르면 넌 뭐 할 거 안 가져오냐고 물어봄
근데 특기시험으로 일차 받거나, 특차 빵차인데 사이트로 빠져야 가능. 꼽창자대가면 꿀과씹은 가위바위보로 결정됨
그러니까 그냥 꿀빨고 싶으면 1달 적은 해군수송 가고
군수가 목표면 공군 운전 가라. 물론 자대 ㅈ망해서 꼽창 섞이는 건 해군공군 다 통틀어 니잘못이고
해군 갈바에 육군 C4i 군사정보 회계 등등 이런거도 진짜 ㄱㅊ은데
해군수송 갔다온 친구말 들어보면 맘잡은 애들은 매일 10시간씩 공부했다던데 물론 군수엔 공군이 더 적합하다곤 했음
고로 중복지원한다 ㅅㄱ
이건 ㅇ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