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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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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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나감. 아직 남아있으면 휴가가 짤렸거나, 휴가를 미친듯이 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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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수 한기수가 큰걸 몸소 실감중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주말도 안기다려짐 그냥 죽을맛. 어느 정도는 말년 벌써 나감. 또는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서 off하고 싶은생각이 굴뚝같음. 집이 아른아른 거리는 짬이다. 맞맞선임 전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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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군생활한것 같아 뿌듯함. 하지만 근무는 ㅈ같음. 슬슬 off하는 자신의 말년을 행복 회로 굴리며 하루하루 버팀. 그냥 제발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 가고 싶음. 아무 생각이 없게됨. 담배를 피워도 피우는거고 밥을 먹어도 먹는거고 그냥 현실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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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달고 시간이 안 가는걸 체감하는 중. 하지만 위에 몇 기수 없다는 거에 내가 진짜 짬이 찼구나 하는 묘한 자부심을 느낌. 이정도면 진짜 짬찬거같긴함. 근데 집가려면 꽤 멀었다. 말년 휴가까지 두세 달 남음. 위에 두세기수 밖에 없고 이제 같이 일병 생활하던 사람들의 대부분이 사라짐. 친했던 선임들도 사라졌기 때문에 현타를 점점 느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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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기수라는 타이틀도 이젠 녹아내리고 병장 맞후임도 생겼겠다. 200일도 진작 깨졌고 물병장 탈출하고 찐병장 역할을 하기 시작함. 맞후임도 병장이니 짬이란 짬은 다 먹었다고 생각함. 으스대는것도 슬슬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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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한 것에 대한 결과인, 작대기 4개가 가득 찬 약장을 계속 확인하며 배터리 4개가 풀로 찼는지 확인하며 뿌듯해한다. 물병장이지만 공군에서 짬이 찼다고 말할 수 있는 마지노선의 기수로, 튜토리얼 방금 끝내고 본게임 진행 중이다.
[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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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참모총장. 곧 있으면 드디어 병장이라는 사실에 설레어한다. 그러나 이제 튜토리얼이 끝났고 본게임이 시작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음. 바로 위기수가 병장달았다고 거들먹거리는 것 꼴보기 싫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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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전역이 24년인 씹웃음벨기수. 아들 기수도 입대했겠다 자기도 슬슬 짬이 다 찼다고 생각. 곧 있으면 상병왕고가 됨. 여기까지가 부대에서 꽤 영향력 발휘하는 실세기수 마지노선임. 입대 1주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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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대 생활도 웬만큼 했고 부대에 친한 사람들도 많아 군생활 적응 완료. 군꺾도 넘었겠다 이쯤에도 밑에 기수들에게 꼽질 시전하는 경우가 있음. 선임들이 '상병 달면 시간 빨리 간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깨달음. 묵묵히 복무율 녹이는 중. 아들기수 입대를 절실히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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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까지 1년 깨진거 ㅊㅋㅊㅋ. 상병 달고 처음엔 신났으나 아직도 군생활을 반도 못했다는사실에 막막해함. 그래도 벌써 상병 막내생활도 탈출함. 얼른 물상병 탈출해서 이제 진짜 상병이 되고 싶음. 그러나 아직 위가 밑보다 많은 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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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달아서 공중제비 도는 기수. 상병 ㅊㅋㅊㅋ 매일 아침마다 자신의 모자계급장을 확인함. 이제 자신은 더이상 일병이 아니라는 것, 물상병 찐상병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함. 그러나 육군으로 치면 아직 일꺾도 안됐다.
[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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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실세이자 일병참모총장 즉위. 경우에 따라서는 일병들을 관리하는 총책임자 역할을 맡기도 한다. 하필 위 선임들이 꼭 나를 거쳐서 밑에 후임들에게 지시를 내리거나 하는 게 스트레스라면 스트레스이다. 840기에 이어 자신들도 곧 상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상병 달 때까지며칠 남았는지 세보기도 함. 실상은 역시 상병 단다고 딱히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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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꺾. 밑에 후임도 몇 기수 있겠다 자기도 이제 슬슬 짬 좀 찼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음. 위에서 그걸 알면 그저 웃음만 나옴. 가끔씩 상병 다는 상상을 해봄. 자대에서 하는 일과업무에 대부분 숙달이 되어 있음. 갓 들어온 신병들에게 생활과 업무에 대해 자신 있게 가르쳐줄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고도 볼 수 있음. 간혹 이때부터 꼽질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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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곧 일꺾이라는 생각에 일 더 열심히하는 기수 하지만 일병이 꺾이는것은 자신의 허리밖에 없다는 사실을 간과함. 업무에 대부분 적응해감. 이 시기부터 얘가 에이스인지 보통인지 폐급인지가 보임. 자대에서 한창 일 열심히 배우고 익히느라 고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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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군번 시작 후임들 계속 받고 군생활도 어느정도 적응됐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불편한점이 많은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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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군번의 전설을 쓴 “10초”기수 ㅋㅋㅋ 부대에서 필승머신담당이다. 맞후임을 받고 생활관 생활이 조금 편해졌지만 여전히 적응안돼고 불편하다. 일을 열심히 배우고 또배우고 못하면 개털리는시기. 그러나 위에 선임들 보면 짬 정말 높아 보이고 그저 부러움.
[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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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특학에서 마지막 군캉스를 보내고 있거나 자대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모든게 어리둥절... 아직 후임이 없어서 막내생활하느라 바쁨. 선임이 묻는 말에도 대답하느라 진땀 빼는 중.. 복도 나가기도 그냥 무섭다. 기훈단 특학 동기들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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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훈단에서 ㅈ뺑이 치고있을 기수 ㅋㅋ
아니 근데 어떻게 사람 전역이 25년 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
[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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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D-21, 이 윗기수를 통틀어서 시간 가장 빨리 가는 기수
총무티오 멸망에 무무의 희망인 운관가려고 뺑이치는 황교안기수ㅋㅋ기수별 현상황을 보지만 감도 안잡힘 현 공갤 갤주들이다. 뺑이쳐라ㅋ
849
공병의 일반 편입으로 헌급방이 아닌 헌급공의 시대가 시작되는 기수 2차발표 기다리는중
850
85X대 기수 입갤 현재 1차발표 기다리는 중.
851
공군 꿀이라는데 함 지원해볼까?
852
공붕아 넌 군대 언제갈꺼니?
추억이네 - dc App
이게 벌써 1년전이라니
추억이다
ㅂㅅ
좆짬련 통한의 비추 ㅋㅋㅋㅋ
내가 저때 공갤 시작했는데 ㅋㅋㅋ 849 1차 합격하고 848 호들갑 떨던 때네 ㅋㅋ 시간 ㅈㄴ 빠르네
작년 기준 3월말 35기 상병이었음ㅇㅇ
40기 일병이었음 내가 40기여서 알음ㅋㅋ
놀러온 830기 개추 ㅋㅋㅋㅋㅋ
? - dc App
기훈단에서 ㅈ뺑이 치고있을 때네
벌써 시간이 이리 흐르다니 - dc App
이걸 내가 1년 전에 봤다고
여기도 없는 개짬찌 없제 ㅋㅋㅋ
29기가 23.05.08 전역 이었던거같은데.. 30기가 23.06.05니까
ㅅㅂ일병참모총장
833 놀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