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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대햇던 21년도만 해도 솔직히 갈만햇지
근데 요즘 공군 커트가 ㅇㅁ뒤지게 올라가서
자격증, 봉사, 헌혈 등등 해야할게 뒤지게 많고 번거로움

일반헌급도 지금 비수기에 95점 가볍게 넘고
헌급피해서 통전, 운전 이 ㅁㅊ놈들은 기능사랑 대형 없으면 못 들어가는 수준임
결전태세와 즉깡끝이 겹쳐 만들어낸 기적의 공군 쏠림, 군수생과 의대 증원의 콜라보임

그리고 1차합 이후에도 면접까지 잘봐야함
여기서 떨구면 개병신취급에 자괴감옴

또 자대 좋은 곳 갈려고 훈련소가서 종평 공부 존나해야되고 훈련도 가급적 열외안하고 수료해야함

특학가서도 실기 공부는 필수고 어떤 특기들은 필기 공부도 해야함

이렇게 존나열심히햇는데도 특기시험 헌급 당첨되고 등수3자릿수 받고 시설후지거나 물안좋은 부대 당첨되서

밤낮이 없는 생활을 1년동안 반복하고 몸과 정신이 ㅆ창남

고작 남들다가는 군대하나 국방의의무 하나 수행하는데 준비기간까지 2년을 날리는 공군 입대자들은 솔직히 국가에서 유공자 상줘야한다고 생각함

심지어 전역해도 사회나가서 꿀빨앗다 공군 = 에어공익 취급 받는데

차라리 해군육상이나 빠르게 육군기행병 갓다오는게 맞다고 본다 전역도 빠르잖아

폰 24시간 해준다해놓고 총선끝나니까 입 싹닫고 안줄거고
두발강화시키고 공군은 점점 몰리고 점점 때려잡는데
타군은 완화시키는 기조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