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인생 막 살다가 계기가 생겨서 공부 시작함. 7월 군수 노리고 있음.노베이스에 0.1이랑 1/10이 같은 건줄도 몰랐던 개빡통머리였는데 1월부터 공부 시작해서 시발점이라는 개념책 수1,수2,확통 3회독에 쎈 다 푸니깐 이제 좀 원숭이에서 사람 된 듯.. 거진 세 달 동안 수학이랑 탐구만 했고 이제 국어,영어도 제대로 해볼려고 함. 다들 군수 파이팅 ㅠ
댓글 88
진짜 대단하네 멋있다
공갤러1(86.48)2024-04-18 18:46:00
답글
멋지긴 뭘..하루하루 아무생각 없이 산 걸 후회하는데 지난 날에 연연하지 않고 목표 이루기로 마음 단단하게 먹음. 이 열정이 군대 전역할때까지 이어지려고 최대한 노력중임.
글쓴(122.42)2024-04-18 18:48:00
답글
기본이 있는 상태서 출발을 뛰는 거랑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뛰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야
네가 목표를 이루는 그 순간까지 그 마음 변치 않으면 좋겠네
공갤러1(86.48)2024-04-18 21:04:00
답글
쉽지는 않지..근데 진짜 죽는 한이 있더라도 포기 안할거고 군수 잘 끝낼거임.
글쓴(122.42)2024-04-18 21:13:00
답글
그래 뭐 닿는 데까지 해보자 인생은 유한하지만 도전은 무한한 법이야 화이팅
공갤러1(86.48)2024-04-18 21:21:00
답글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 너도 항상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랄게.
글쓴(122.42)2024-04-18 21:46:00
멋있네 같이 화이팅하자
공갤러2(223.39)2024-04-18 18:46:00
답글
님도 군수 파이팅! 꼭 성공하자 우리
글쓴(122.42)2024-04-18 18:49:00
오
익명(118.235)2024-04-18 18:48:00
힘내세요 화이팅 - dc App
비래(jsml041004)2024-04-18 18:52:00
답글
고마워요 ㅠㅠ
공갤러4(106.101)2024-04-18 19:01:00
목표 어디에요? - dc App
공갤러3(59.23)2024-04-18 19:00:00
답글
목표는 서울대학교에요. 솔직히 안될거 알고 있는데 목표 크게 잡고 공부하니깐 의지가 생기더라고여
공갤러4(106.101)2024-04-18 19:02:00
답글
화이팅!! - dc App
공갤러3(59.23)2024-04-18 19:03:00
답글
고마워요! 님도 원하는 목표 이루길 바랄게요!
글쓴(122.42)2024-04-18 19:04:00
화이팅 응원합니다!
공갤러5(219.248)2024-04-18 19:08:00
답글
고마워요! 님도 원하는 목표 이루길 바랄게요 ! !
글쓴(122.42)2024-04-18 19:11:00
국어가 진짜 중요하다...국어 안오르는 애들은 끝까지 안오르더라
익명(211.199)2024-04-18 19:15:00
답글
친구들이 다 그 얘기 하긴 하더라고여. 평생 책 한권 안 읽어본 제 입장에선 국어 특히 비문학이 정말 어렵기도 하고.. 근데 저 진짜 포기 안할려고요. 진짜 죽어라 하게요. 절대 포기 안해요.
글쓴(122.42)2024-04-18 19:17:00
답글
힘내라
익명(211.199)2024-04-18 19:19:00
응원합니다
공갤러6(118.235)2024-04-18 19:26:00
답글
고마워요 ㅠ 님도 좋은 일 있기를 바랄게요 :)
글쓴(122.42)2024-04-18 19:49:00
서울대는 그냥 욕심이 지나친거 아니냐
공갤러7(59.187)2024-04-18 20:00:00
냐아무리 쉬워졌다고 해도 서울대가 ㅈ으로 보이나
공갤러7(59.187)2024-04-18 20:00:00
답글
못갈거 이미 알고있고 평생 노력해도 손 끝도 닿지 못하는 대학이라는거 저 또한 누구보다 잘 알아요. 근데 뭐 아무렴 어때요? 목표로 잡을 순 있잖아요? 평생 공부도 안했던 개빡통머리라서 두려움은 없어요. 이 마음이 끝까지 이어지냐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글쓴(122.42)2024-04-18 20:07:00
답글
목표가 아니라 그냥 망상임 ㅇㅇ
공갤러7(59.187)2024-04-18 20:45:00
답글
그냥 서울대 의대 목표로 하시는거랑 비슷함
공갤러7(59.187)2024-04-18 20:45:00
답글
그 망상 덕분에 소수점 계산도 못했던 빡대가리에서 수1,수2,확통 개념 다 땠어요 ㅋ 망상 좀만 더 해볼게요
글쓴(122.42)2024-04-18 20:49:00
답글
ㅋㅋㅋ 진짜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같잖네
공갤러7(59.187)2024-04-18 20:54:00
답글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가늠을 못하는듯 ㅇㅇ
공갤러7(59.187)2024-04-18 20:55:00
답글
저 메타인지 못하는 빡대가리 맞아여 ㅋㅋ
글쓴(122.42)2024-04-18 20:58:00
답글
그게 아니라 그냥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가늠이 안되는듯
공갤러7(59.187)2024-04-18 20:59:00
답글
마치 아기가 걸음마 땟다고 우사인볼트가 되겟다고 하는것처럼
공갤러7(59.187)2024-04-18 21:00:00
답글
위로 올라갈수록 한문제 맞출려고 1년 박는데 ㅋㅋ 상위권 1년하고 박고 떨어지는경우도 허다함 수능 운도 많이 작용해서
공갤러7(59.187)2024-04-18 21:01:00
답글
사실 인생에서 4년제를 갈 생각조차 해본 적 없어서 어딜 가든 만족해요. 이왕이면 가까운 수도권이면 더 좋져 ㅠ
글쓴(122.42)2024-04-18 21:02:00
답글
노배에서 숭실대 라인만 가도 진짜 박수칠일임. 근데 그것도 존나 어려울껄?
공갤러7(59.187)2024-04-18 21:04:00
답글
서울대 안되는거 알지만 최선을 다 할거에요. 목표의식 없으면 아무런 의지,열정도 없더라고요.
글쓴(122.42)2024-04-18 21:04:00
답글
충고 감사해요 :) 시작할때 많이 힘들고 두렵기도 했는데 꿈이 생긴 덕분에 계속 해나갈 수 있었어요. 노베이스인 제가 감히 수도권 대학을 어떻게 가겠나요 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아요. 항상 희망을 가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글쓴(122.42)2024-04-18 21:06:00
답글
안되는건 안된다 해야지 무시하는게 아니라 뭐 국숭세단 정도면 할수 있다하는데 서울대는 뭐 ㅋㅋ 아무리 서울대가 쉬워졋다해도
공갤러7(59.187)2024-04-18 21:23:00
답글
수능공부 5,6년 할거 아니잖아요?
공갤러7(59.187)2024-04-18 21:24:00
답글
이새끼 진짜 개찐따같다. 댓글에서 찐내나는건 처음보네. 그냥 열심히한다는친구 목표크게 정해서 공부한다는데 이렇게 진지빨고 화낼일인가? 무조건 자기가 서울대가겠다 정한것도 아니고. 목표는 목표대로 받아라 좀 - dc App
익명(122.34)2024-04-18 22:58:00
답글
병신 친구 없는거 티내네 - dc App
익명(211.245)2024-04-18 23:38:00
답글
와 글쓴놈 넌 될놈이다 ㅋㅋㅋㅋㅋ
익명(58.234)2024-04-19 00:21:00
답글
이새끼는 진짜 병신이네ㅋㅋㅋ 글쓴분 힘내세요 반드시 목표 이루실겁니다
비래(jsml041004)2024-04-19 03:00:00
답글
와 진짜 시발 댓글 꼬라지ㅋㅋ 괜히 자기는 글쓴이처럼 독하게 못할거 아니까 개꼬여서 그러는거임. 열등감 진짜ㅋㅋ 글쓴이님 파이팅하십쇼 설렁 잘 안될지라도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것 자체가 님 인생에 도움이 될 거에요. 진짜 이런 주위사람들의 역겨운 말 흘러버리시고 대부분은 님 응원하고 있으니 정진하십쇼
공갤러19(115.138)2024-04-19 13:47:00
답글
난 이미 명문대를 다니고 있는뎅..
공갤러7(59.187)2024-04-19 16:01:00
답글
20비 공병대대 장병님 그만해주세요
익명(211.234)2024-04-20 09:40:00
나도 7월 가는데 대학붙은 나보다 더 열심히하네 같이 화이팅 하자!
공갤러8(211.36)2024-04-18 20:08:00
답글
고마워요 ㅠ 그 전에는 그냥 펑펑 놀기만 했는걸요 뭘.. 같이 파이팅 해요!
글쓴(122.42)2024-04-18 20:10:00
맥 빠지는 소리 미안하지만 서울대 정시는 내신도 보기에 노베이스가 갈 수 있는 곳이 아님
공갤러9(59.21)2024-04-18 20:09:00
답글
못가는건 제가 누구보다 잘 알죠. 대신 큰 목표를 잡고 계획을 시행하고 있기에 그만큼 의지와 열정이 유지되더라고요.
조언 고마워요 :)
올해는 수능 제대로 보기는 힘들거 같아서 국어는 수특수완 기출6개년 풀려고 해요. 비문학 진짜 어렵긴 한데 시간은 좀 걸려도 풀리긴 하더라고요. 시간 줄이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글쓴(122.42)2024-04-18 20:22:00
멋있다.. 일단 시작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화이팅
공갤러11(211.179)2024-04-18 20:38:00
답글
진짜 처음 시작할 때 너무 힘들었어요. 분수 계산도 할 줄 몰랐거든요. 근데 꿈이 생겼고 사랑하는 사람도 생겨서 포기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닥치는대로 했던거 같아요. 솔직히 군수 힘들죠,열에 아홉은 실패한다고 들었어요.저 또한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크죠. 하지만 제가 번 돈으로, 제가 스스로 선택한거기에 결과가 좋든 나쁘든 제 운명으로 받아드릴려고요.
글쓴(122.42)2024-04-18 20:44:00
나도 거의 다 4,5 등급이었는데 목표 서울대 잡았다. 그래도 한국에서 좋다는 top5 대학에 왔다. 욕심 안내고 시발점부터 잘하는 거 너 재능있어. 열심히 해.
공갤러12(118.235)2024-04-18 20:42:00
답글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게요.
글쓴(122.42)2024-04-18 20:45:00
특기뭐임? - dc App
공갤러13(39.7)2024-04-18 20:51:00
답글
공군 떨어졌고 해군 수송 2차 준비하고 있어요.
글쓴(122.42)2024-04-18 20:52:00
답글
공군 갈려고 한능검,토익도 다 했는데 95점으로 떨어져서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해군 수송 1차 붙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면접 빡세게 준비하고 있어요.
글쓴(122.42)2024-04-18 20:55:00
답글
아 헌급방 지정은 안하셨음? - dc App
공갤러13(39.7)2024-04-18 20:56:00
답글
지정해서 95 였어요 ㅋㅋㅋ
글쓴(122.42)2024-04-18 20:57:00
답글
생일컷이라 더 ㅈ같을듯 - dc App
공갤러13(39.7)2024-04-18 20:58:00
답글
그래도 수송 붙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ㅠ
글쓴(122.42)2024-04-18 20:58:00
위에 서울대 안된다 뭐라하는놈들 다 무시해라. 그냥 네 열정이 질투나고 샘나니까 어떻게든 꺾어보려고 하는거야. 뭘 목표하든 네 맘이고 네 자유야. 서울대든 뭐든 할수있어 응원한다 파이팅
공갤러14(118.235)2024-04-18 21:49:00
답글
할수는 있습니다. 존나게 어려워서 그렇죠 상상이상으로
공갤러7(59.187)2024-04-18 22:07:00
답글
좋은 말씀 감사해요. 당연히 상상 이상으로 어렵겠지만 지금의 열정과 의지를 끝까지 유지할게요 :)
글쓴(122.42)2024-04-18 22:34:00
멋있습니다 배우고 가요 화이팅 입니다
공갤러15(175.116)2024-04-18 22:39:00
답글
아뇨 뭘ㅎㅎ.. 좋은 말씀 감사해요 !
글쓴(122.42)2024-04-18 22:50:00
멋지다
공갤러16(1.254)2024-04-18 23:12:00
답글
고마워요 !
글쓴(122.42)2024-04-19 05:07:00
나도 고졸 빡통인데 카투사 가고싶다는 일념하나로 중등영어부터 붙잡아서 비록 카떨이긴 해도 신청까지는 해봤음, 게이의 노력에 비하면 내 노력은 솔직히 노력이라 부르기도 갖잖은 수준이라 부끄러울 정도네 ㄹㅇ... 게이는 꼭 꿈을 이루길 바람 진짜로 ㄹㅇ... 나도 이번 기회에 영어만큼은 잘해보고 싶어서 군대가서 공부하면서 토익 900점이랑 토플 80점에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서로 고졸 빡통끼리 힘내보자 ....
익명(223.38)2024-04-19 00:16:00
답글
님도 최선을 다 할려고 노력하시는데 갖잖은 수준이라뇨 ㅠ ㅠ, 저 토익 봤는데 520 겨우 넘었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영어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마 수학처럼 또 개고생 해야할 예정일듯해요.. 같이 최선을 다 하고 꼭 원하는 목표 이뤄요 :)
글쓴(122.42)2024-04-19 05:09:00
올해는 군대안가고 수능 그냥 보는거 어떠냐? 탄력 받았을때 순공시간 확보해서 계속 흐름 이어가는게 좋을것같음 7월에 입대하면 흐지부지 될 것 같아 - dc App
공갤러17(118.235)2024-04-19 00:24:00
답글
나이 많아서 올해 무조권 가야하네요 ㅠ ㅠ, 뭐 다른 방법으로 미룰 수는 있긴 한데 군수로 2025,2026 수능 보고 정말 만약에? 결과가 아쉽고 평생 미련에 남을 거 같다면..2027 수능은 기숙학원 같은 곳 가서 공부할려고 해요. 가고싶지는 않지만..
글쓴(122.42)2024-04-19 05:12:00
글쓴이 될놈이네 위에 뭐 닌 안된다 이지랄한새끼는 무시해라 ㅋㅋ 별 병신같은거 다보겠네
익명(125.246)2024-04-19 02:13:00
답글
고마워요! 정말 최선을 다 해볼게요!!
글쓴(122.42)2024-04-19 05:13:00
7월 목표하는 서울대 형인데 도움 필요하면 찾아와라 화이팅
공갤러18(106.101)2024-04-19 13:02:00
답글
저야 영광이에요... 그런데 7월 공군은 떨어졌고 타군 면접 준비하고 있어서 만나뵙지는 못하겠네여 ㅠ
공갤러20(106.101)2024-04-19 14:02:00
시기하는 놈도 있다는거 자체가 잘하고 있단 뜻인가보네요.
화이팅!!
공갤러21(223.39)2024-04-19 14:54:00
답글
감사해요!
공갤러23(106.101)2024-04-20 08:47:00
서울대 공군인데 자대와서 디시 켠 좆병신인 나보다 낫다 .... - dc App
공갤러22(106.101)2024-04-19 19:55:00
답글
화이팅하십소 성님 - dc App
공갤러22(106.101)2024-04-19 19:55:00
답글
이미 열심히 하신 분이신데 저보다 낫다뇨 ㅠ ㅠ 늦게 시작했으니 항상 최선을 다 할려고 해요!
공갤러23(106.101)2024-04-20 08:47:00
답글
군대 와서도 또 저보다 일 빨리 배우고 여기서도 공부하는 동기, 선임들 보면서 느꼈지만 제가 서울대 온 게 결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어려서부터 비교적 공부를 습관화했을 뿐이니까 글쓴님도 실력 성장에 재미를 붙여서 오랜 시간 투자해보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 dc App
공갤러24(106.101)2024-04-20 10:29:00
답글
좋은 말씀 감사해요 :) 비록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긴 했지만 꿈이 생겼기에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게요! 처음 수학 공부할 때 너무 힘들었는데 참고 계속 하다보니 서서히 공부 습관이 잡히더라고요. 이 열정을 군대 전역할때까지 유지하고 꼭 후배로 들어갈게요. 다시한번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ㅠ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
공갤러25(106.101)2024-04-20 20:08:00
답글
못간다고 ㅋㅋㅌㅋ 정신좀 차려라
공갤러7(59.187)2024-04-27 08:57:00
답글
니가 가고싶다해서 갈수 있는곳이 아니라구 ㅋㅌㅌㅋ 여태 공부 좆도 처 안하다가 몇년한다고 되면 서울대 못간사람들은 다 등ㅅ이야?제발 정신좀 차려
진짜 대단하네 멋있다
멋지긴 뭘..하루하루 아무생각 없이 산 걸 후회하는데 지난 날에 연연하지 않고 목표 이루기로 마음 단단하게 먹음. 이 열정이 군대 전역할때까지 이어지려고 최대한 노력중임.
기본이 있는 상태서 출발을 뛰는 거랑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뛰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야 네가 목표를 이루는 그 순간까지 그 마음 변치 않으면 좋겠네
쉽지는 않지..근데 진짜 죽는 한이 있더라도 포기 안할거고 군수 잘 끝낼거임.
그래 뭐 닿는 데까지 해보자 인생은 유한하지만 도전은 무한한 법이야 화이팅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 너도 항상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랄게.
멋있네 같이 화이팅하자
님도 군수 파이팅! 꼭 성공하자 우리
오
힘내세요 화이팅 - dc App
고마워요 ㅠㅠ
목표 어디에요? - dc App
목표는 서울대학교에요. 솔직히 안될거 알고 있는데 목표 크게 잡고 공부하니깐 의지가 생기더라고여
화이팅!! - dc App
고마워요! 님도 원하는 목표 이루길 바랄게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고마워요! 님도 원하는 목표 이루길 바랄게요 ! !
국어가 진짜 중요하다...국어 안오르는 애들은 끝까지 안오르더라
친구들이 다 그 얘기 하긴 하더라고여. 평생 책 한권 안 읽어본 제 입장에선 국어 특히 비문학이 정말 어렵기도 하고.. 근데 저 진짜 포기 안할려고요. 진짜 죽어라 하게요. 절대 포기 안해요.
힘내라
응원합니다
고마워요 ㅠ 님도 좋은 일 있기를 바랄게요 :)
서울대는 그냥 욕심이 지나친거 아니냐
냐아무리 쉬워졌다고 해도 서울대가 ㅈ으로 보이나
못갈거 이미 알고있고 평생 노력해도 손 끝도 닿지 못하는 대학이라는거 저 또한 누구보다 잘 알아요. 근데 뭐 아무렴 어때요? 목표로 잡을 순 있잖아요? 평생 공부도 안했던 개빡통머리라서 두려움은 없어요. 이 마음이 끝까지 이어지냐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목표가 아니라 그냥 망상임 ㅇㅇ
그냥 서울대 의대 목표로 하시는거랑 비슷함
그 망상 덕분에 소수점 계산도 못했던 빡대가리에서 수1,수2,확통 개념 다 땠어요 ㅋ 망상 좀만 더 해볼게요
ㅋㅋㅋ 진짜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같잖네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가늠을 못하는듯 ㅇㅇ
저 메타인지 못하는 빡대가리 맞아여 ㅋㅋ
그게 아니라 그냥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가늠이 안되는듯
마치 아기가 걸음마 땟다고 우사인볼트가 되겟다고 하는것처럼
위로 올라갈수록 한문제 맞출려고 1년 박는데 ㅋㅋ 상위권 1년하고 박고 떨어지는경우도 허다함 수능 운도 많이 작용해서
사실 인생에서 4년제를 갈 생각조차 해본 적 없어서 어딜 가든 만족해요. 이왕이면 가까운 수도권이면 더 좋져 ㅠ
노배에서 숭실대 라인만 가도 진짜 박수칠일임. 근데 그것도 존나 어려울껄?
서울대 안되는거 알지만 최선을 다 할거에요. 목표의식 없으면 아무런 의지,열정도 없더라고요.
충고 감사해요 :) 시작할때 많이 힘들고 두렵기도 했는데 꿈이 생긴 덕분에 계속 해나갈 수 있었어요. 노베이스인 제가 감히 수도권 대학을 어떻게 가겠나요 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아요. 항상 희망을 가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안되는건 안된다 해야지 무시하는게 아니라 뭐 국숭세단 정도면 할수 있다하는데 서울대는 뭐 ㅋㅋ 아무리 서울대가 쉬워졋다해도
수능공부 5,6년 할거 아니잖아요?
이새끼 진짜 개찐따같다. 댓글에서 찐내나는건 처음보네. 그냥 열심히한다는친구 목표크게 정해서 공부한다는데 이렇게 진지빨고 화낼일인가? 무조건 자기가 서울대가겠다 정한것도 아니고. 목표는 목표대로 받아라 좀 - dc App
병신 친구 없는거 티내네 - dc App
와 글쓴놈 넌 될놈이다 ㅋㅋㅋㅋㅋ
이새끼는 진짜 병신이네ㅋㅋㅋ 글쓴분 힘내세요 반드시 목표 이루실겁니다
와 진짜 시발 댓글 꼬라지ㅋㅋ 괜히 자기는 글쓴이처럼 독하게 못할거 아니까 개꼬여서 그러는거임. 열등감 진짜ㅋㅋ 글쓴이님 파이팅하십쇼 설렁 잘 안될지라도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것 자체가 님 인생에 도움이 될 거에요. 진짜 이런 주위사람들의 역겨운 말 흘러버리시고 대부분은 님 응원하고 있으니 정진하십쇼
난 이미 명문대를 다니고 있는뎅..
20비 공병대대 장병님 그만해주세요
나도 7월 가는데 대학붙은 나보다 더 열심히하네 같이 화이팅 하자!
고마워요 ㅠ 그 전에는 그냥 펑펑 놀기만 했는걸요 뭘.. 같이 파이팅 해요!
맥 빠지는 소리 미안하지만 서울대 정시는 내신도 보기에 노베이스가 갈 수 있는 곳이 아님
못가는건 제가 누구보다 잘 알죠. 대신 큰 목표를 잡고 계획을 시행하고 있기에 그만큼 의지와 열정이 유지되더라고요.
국어 고3꺼부터 덤비지말지 고1모고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라 고1.2모고 3개년풀고도 어려우면 6개년 더풀고. 홧팅 - dc App
조언 고마워요 :) 올해는 수능 제대로 보기는 힘들거 같아서 국어는 수특수완 기출6개년 풀려고 해요. 비문학 진짜 어렵긴 한데 시간은 좀 걸려도 풀리긴 하더라고요. 시간 줄이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멋있다.. 일단 시작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화이팅
진짜 처음 시작할 때 너무 힘들었어요. 분수 계산도 할 줄 몰랐거든요. 근데 꿈이 생겼고 사랑하는 사람도 생겨서 포기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닥치는대로 했던거 같아요. 솔직히 군수 힘들죠,열에 아홉은 실패한다고 들었어요.저 또한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크죠. 하지만 제가 번 돈으로, 제가 스스로 선택한거기에 결과가 좋든 나쁘든 제 운명으로 받아드릴려고요.
나도 거의 다 4,5 등급이었는데 목표 서울대 잡았다. 그래도 한국에서 좋다는 top5 대학에 왔다. 욕심 안내고 시발점부터 잘하는 거 너 재능있어. 열심히 해.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게요.
특기뭐임? - dc App
공군 떨어졌고 해군 수송 2차 준비하고 있어요.
공군 갈려고 한능검,토익도 다 했는데 95점으로 떨어져서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해군 수송 1차 붙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면접 빡세게 준비하고 있어요.
아 헌급방 지정은 안하셨음? - dc App
지정해서 95 였어요 ㅋㅋㅋ
생일컷이라 더 ㅈ같을듯 - dc App
그래도 수송 붙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ㅠ
위에 서울대 안된다 뭐라하는놈들 다 무시해라. 그냥 네 열정이 질투나고 샘나니까 어떻게든 꺾어보려고 하는거야. 뭘 목표하든 네 맘이고 네 자유야. 서울대든 뭐든 할수있어 응원한다 파이팅
할수는 있습니다. 존나게 어려워서 그렇죠 상상이상으로
좋은 말씀 감사해요. 당연히 상상 이상으로 어렵겠지만 지금의 열정과 의지를 끝까지 유지할게요 :)
멋있습니다 배우고 가요 화이팅 입니다
아뇨 뭘ㅎㅎ.. 좋은 말씀 감사해요 !
멋지다
고마워요 !
나도 고졸 빡통인데 카투사 가고싶다는 일념하나로 중등영어부터 붙잡아서 비록 카떨이긴 해도 신청까지는 해봤음, 게이의 노력에 비하면 내 노력은 솔직히 노력이라 부르기도 갖잖은 수준이라 부끄러울 정도네 ㄹㅇ... 게이는 꼭 꿈을 이루길 바람 진짜로 ㄹㅇ... 나도 이번 기회에 영어만큼은 잘해보고 싶어서 군대가서 공부하면서 토익 900점이랑 토플 80점에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서로 고졸 빡통끼리 힘내보자 ....
님도 최선을 다 할려고 노력하시는데 갖잖은 수준이라뇨 ㅠ ㅠ, 저 토익 봤는데 520 겨우 넘었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영어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마 수학처럼 또 개고생 해야할 예정일듯해요.. 같이 최선을 다 하고 꼭 원하는 목표 이뤄요 :)
올해는 군대안가고 수능 그냥 보는거 어떠냐? 탄력 받았을때 순공시간 확보해서 계속 흐름 이어가는게 좋을것같음 7월에 입대하면 흐지부지 될 것 같아 - dc App
나이 많아서 올해 무조권 가야하네요 ㅠ ㅠ, 뭐 다른 방법으로 미룰 수는 있긴 한데 군수로 2025,2026 수능 보고 정말 만약에? 결과가 아쉽고 평생 미련에 남을 거 같다면..2027 수능은 기숙학원 같은 곳 가서 공부할려고 해요. 가고싶지는 않지만..
글쓴이 될놈이네 위에 뭐 닌 안된다 이지랄한새끼는 무시해라 ㅋㅋ 별 병신같은거 다보겠네
고마워요! 정말 최선을 다 해볼게요!!
7월 목표하는 서울대 형인데 도움 필요하면 찾아와라 화이팅
저야 영광이에요... 그런데 7월 공군은 떨어졌고 타군 면접 준비하고 있어서 만나뵙지는 못하겠네여 ㅠ
시기하는 놈도 있다는거 자체가 잘하고 있단 뜻인가보네요. 화이팅!!
감사해요!
서울대 공군인데 자대와서 디시 켠 좆병신인 나보다 낫다 .... - dc App
화이팅하십소 성님 - dc App
이미 열심히 하신 분이신데 저보다 낫다뇨 ㅠ ㅠ 늦게 시작했으니 항상 최선을 다 할려고 해요!
군대 와서도 또 저보다 일 빨리 배우고 여기서도 공부하는 동기, 선임들 보면서 느꼈지만 제가 서울대 온 게 결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어려서부터 비교적 공부를 습관화했을 뿐이니까 글쓴님도 실력 성장에 재미를 붙여서 오랜 시간 투자해보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 dc App
좋은 말씀 감사해요 :) 비록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긴 했지만 꿈이 생겼기에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게요! 처음 수학 공부할 때 너무 힘들었는데 참고 계속 하다보니 서서히 공부 습관이 잡히더라고요. 이 열정을 군대 전역할때까지 유지하고 꼭 후배로 들어갈게요. 다시한번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ㅠ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
못간다고 ㅋㅋㅌㅋ 정신좀 차려라
니가 가고싶다해서 갈수 있는곳이 아니라구 ㅋㅌㅌㅋ 여태 공부 좆도 처 안하다가 몇년한다고 되면 서울대 못간사람들은 다 등ㅅ이야?제발 정신좀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