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에 믿을 건 나밖에 없다 가족 친구 포함
2. 인간은 다 결점있는 불완전한 존재라 앞에서는 어른인척 꾸미지만 다들 결점을 숨기려고 애쓰고 있음 ㅈㄴ 나약해빠진 존재임
3. 거짓말이나 남 속이는 건 들키지만 않으면 나쁜 게 아님
4. 맞는 사람보다 때리는 사람이 되어야 함 (선빵필승)
5. 앞에서는 실실 웃다가도 뒤에선 이기적으로 자기 몫 다 챙기는 사람이 승자임 범법만 아니면 의리고 뭐고 다 의미 없다
6. 아무리 ㅈ같아도 내가 바꿀 수 있는 거 하나 없어서 순응하는 태도를 배움 << 아마 이게 군필 미필 가르는 점 아닐가 싶음 ㅇㅇ 징징거려봤자 바뀌는 거 없는 걸 알게 됨
뭐래노 임마는 ㅋㅋ
미필이노? 군대 가면 인간혐오증 생김
니 자대가 똥이라 그럼
아님 니 특기가 똥이거나 ㅋㅌ
짜피 군대 아니어도 사회생활하면 어느정도 알게 될 텐데 니는 나중에 ㅈ같은 경험하는거지 ㅋㅋ 힘내라
힘내야할건 니아니노? ㅋㅋ ㅈ같은 특기,자대 뺑이쳐야되는데 ㅋㅋ 힘내라 ㅋㅋ
3번 ㄹㅇ ㅋㅋㅋㅋ
제일 크게 느낀 게 3 4번? 도덕적으로 이게 나쁘니 저게 나쁘니 신경 쓸 필요가 없음 ㅋㅋ
6번 빼고 개소리만 줄줄 적어놨노ㅋㅋㅋ 진짜 그렇게 생각하면 전역하고 나면 함 정신상담 받아봐라
원래 가끔씩 찾아오는 특이 케이스(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빼곤 결국엔 다 지 수준에 맞는 사람들이 주위에 채워진다ㅋㅋ 명문대 나온 사람은 주위에 명문대 출신으로 채워지고, 심성 착하게 수양하고 배푸는 사람은 주변에 그런 사람들로만 채워짐 자기가 이기적으로 굴 수록 그 사건 하나에선 이득을 보겠지만 결국 인생 전체적으로 볼때 그런 습관이 몸에 벨 수록 손해가 누적되서 삶의 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짐 괜히 옛 선조들이나 어른들이 사람 가려서 사귀라고 한게 아님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옛 제자백가 현자들이, 고대 그리스 아테네 속 철학자들이, 인도에서 깨달음을 얻고 평생토록 수양해 해탈한 사람들이, 중세의 신학자들이, 근대의 현존재를 논한 이들이, 현대의 실존주의자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고 몇십세기에 걸쳐 증명하고 갈고닦은 진리인데, 감히 해봤자 20대 초중반 나부랭이가 인생을 그것도 통속적인 견해도 아닌 힙스터같은 주장으로 정의를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임마는 왜 긁혔노...
다 가짜 깨달음임 진정한 깨달음은 다 똑같이 한번뿐인 인생사는데 한남들은 일단 20대 초반 수명 -2년으로 시작한다는거지
그게 사회생활이담마.
임마 중2병걸렸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