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무슨 사정이 있는지 궁금함

밥을 왜 이렇게 못 짓는 거임??


밥이 멀쩡히 나온 걸 본 적이 없고

거의 항상 떡이 되어 있거나 설익거나 탔거나

오늘 밥 두 통 올려져 있는데 하나는 설익고 하나는 누룽지 되어 있는 거 보고 감탄했다


매일 하는 일이 밥 짓는 건데 정형화 된 메뉴얼 같은 게 없는 거냐?

진짜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