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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오후조  쉬프트 운영한다고 문서 올라간 차출 업무


'특정 전대'에서만 종일 차출시키고

재충전일로 퉁 침.


토요일을 정상 출근일로 변경 -> 그러니까 휴가, 가점 절대 안준다고 함


재충전일은

하루종일 차출 뛴 사람,

오전/오후 하나만 뛴 사람,

차출 없어서 스페이스챌린지 부스에서 놀고 푸드트럭 갔다 온 사람

동일하게 지급


진짜 이해가 안되는거 5개



1. 왜 쉬프트 한다고 문서 올리고, 계획 짜 놓고 쉬프트를 안하는가?


07시 30분부터 18시까지 차출


문서상 운영 계획 : 12시 ~1시 사이에 교대해서 밥은 병사식당을 이용.

오전 / 오후 중 하나만 하면 되니까 근무지에 화장실, 식사공간, 앉을공간 없어도 이해 가능


실제 운영 : 90% 이상의 차출 인원이 쉬프트 그딴거 없음. 다 식은 도시락 하나 지급. 따로 식사공간 없음.

비맞으며 길바닥에 앉아서 취식

2명이 할 업무를 1명에게 주고 어떤 보상도 없음


그럼 병사가 부족했나?

- 아님. 다른 전대 병사들은 허락받고 스페이스챌린지 참가하러 감. 아니면 사무실에서 폰하면서 대기

- 가용 가능한 인원은 차고 넘치는데 왜 '특정 전대‘ 인원만 차출했는지 이해 불가



2. 차출 근무지까지 이동 방법


11비 겁나 커서 배정받은 근무지까지 1시간 이내로 절대 못걸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배정받은 근무지에 도착하려면 한 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경우 어떡하냐?‘ -> '알아서 자기 대대에 요청해라. 안되면 일찍 일어나서 걸어가라' 라는 대응



3. 차출인원 식사 시간/장소 따로 없음

길바닥에 앉아서 or  적당히 구석에서 도시락 먹음

관람객이 저게 군인인지 동성로에 있던 거지인지 고민했을듯;;


비맞으면서, 길바닥에 앉아서, 다 식은 도시락 먹기 -> 뭐 정말 필요한 '훈련’이라면 충분히 이해 가능. 근데 이유도 없고, 보상도 없이 일부 인원만 개고생함


도시락 배달도 1시간 이상 지연된 인원 다수



4. 토요일을 억지로 정상출근일로 바꾸면서까지 휴가를 안 줄 이유가 있는가?



5. 차출안한 인원과 차출 인원 보상이 같다


차출 없는 인원들은 스페이스챌린지 온 여자친구, 부모님 만나서 놀고 사실상 자유시간이였음

이걸 비행단 전체 재충전일 주고 끝내려는게 너무 어이가 없음





하루종일 비맞아서 몸이 ㅈㄴ게 안좋음

머리아파서 글이 두서없음. 양해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