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지금 크게 잘못되어가고있음
결전태세니뭐니 2024년 들어서 두발부터 시작하여 비인가상용정보통신장치 및 아이패드 핫스팟 단속에 기본 내무생활이나 다른 생활 등(아침점호때 뜀검음을 1바퀴에서 5바퀴로 늘린다던지 생활관 취식을 금지한다던지 등등)
2023년까지는 정말 편했고 비효율적인 절차들이나 행정, 시간 낭비를 주는 여러가지 일명 군대식 일처리를 하지 않았던 곳이 바로 공군이었는데 2024년부터 국방부인지 공군본부인지 뭐 하달을 했는가 매우 빡세졌다.
그 이유가 뭔지 앎?

간부들이

”병사는 빡세게 굴릴수록 군기가 잡히고 일탈이 적어진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근데 위의 생각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됨.

우리 병사들이 뭐 책임감 사명감 투철하게 내 한 몸 대한민국에 목숨을 바꿔서라도 지킬거다. 라고 온것도 아니고

95% 이상은 사회에서 대학이나 회사 잘 다니고 있다가

가장 아름다울 때인 20대 초중반에 끌려와서 노동을 하고 있잖음
그럼 반발심리가 안 생길까?

오기도 싫은 곳 니들이 오래서 끌려왔다 이거야. 근데 뭐 결전태세니 보안점검이니 병사들 그냥 죄인취급하면 병사들이 “아 더 군기잡힌 모습을 보여야겠다 ㅎㅎ” 이럴 것 같음?

실제로 이런 생각 한 병사있으면 너는 군대 말뚝박아라. 아니? 너는 신안 염전거기가 딱 알맞겠다.

사람은 원래 탄압받으면 반발심리로 투폰쓰고 술 마시고 하는거다. 역사 공부 쫌만 해보면 답 나옴. 우리 선조들의 빅데이터를 봐라. 원래 제일 아래 말단들 , 병사들 무시하다가 집단이 전복되는거다.
지금 통계로 알 수 있잖아.

음주사고 투폰 등등 지금 지난 5년간 사고 수 보면 2023년 4분기랑 2024년 1분기가 제일 심하다.
공군 병사들은 멍청이가아님. 니들 마음대로 병사를 조종을 할 수 있다면 니들은 심리학 인류학 박사학위를 밟아라 ㅇㅇ.
공군 병사들 지금처럼 계속 탄압한다? 다른 건 몰라도 확실히 이거 하나는 장담한다.


“2023년 편했던 공군에서 2024년으로 가는 과정에 짬을 찼지만 짬이 찰수록 더 험악해지는 부대 분위기, 여러가지 권리를 박탈당한 공군 병 842기 ~ 병 849기의 전역인 2024년 7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전역전민원으로 간부들 개 박살날거다“
참고로 나는 841기인데 나도 일단 우리부대는 찌르고 갈거다.

맞후임기수 842기 밑으로 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