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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년 4-5월은 비가 많이 왔었음. 우의 사이즈 한 번 바꿔주는데 방수 잘되는 새거 우의 가져와라. 오래 된건 그대로 젖어버려서 ㅈㄴ 찝찝함

2. 디티랑 속옷은 한 사이즈 크게 전투화는 반업이 편하더라 (본인 기준)

3. 짐검사 안 함. 그래도 투폰은 에바고 먹을거나 편의용품 같은거 좀 꽁쳐놓는거 추천함. 밥 정량 배식이라 배 많이 고플거임

4. 종참은 종평 준비할거 아니면 가는게 좋음. 눈물젖은 초코파이 뜻을 거기서 알았음 ㄹㅇ 글고 앵간 재밌음 (본인은 불교 감)

5. 일주일 동안 빨래 못해서 많이 찝찝할거임. 속옷이랑 수건 많이 챙겨가

6. 하지말란거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7. 감기 ㅈㄴ 잘 걸리고 옮을거임. 나도 기침 안 멈춰서 병원 가고 그랬는데 마스크랑 개인 소독 잘할걸 그랬음. 아프면 훈련받기 힘들고 공부하기도 힘들어

8. 헌혈은 선택인데 난 했음. 사회랑 주는 품목 똑같고 난 면도기랑 먹을거 더 받음. 글고 버스에서 나오는 가요 들으면 기운남

9. 머리는 그냥 짧은게 편함. 샤워시간도 단축되고 관리도 편해.

10. 선크림 얼굴이랑 목이랑 팔 다 발라. 난 관리 잘해서 하나도 안 탐

11. 기훈단 막판에 양말이랑 수건 도둑 개많으니까 관리 잘해라

12. 857은 자대 오면 26년 전역으로 많이 놀림 받을거임.... 나도 선임한테 진짜 많이 받았음

13. 기상 10분일찍 하는건 이미 다 알듯??

14. 저녁에 하루 감상평 쓰면 나중에 자대와서 이맘때쯤 읽어보면 재밌음

15. 난 효전화 타임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걸로 앎 그래서 이건 패쓰

16. 같은 호실 애들이랑 잘 지내야 그나마 시간 빨리 감....

17. 약 같은거 가져가면 안되는데 가져가는게 좋음...

18. 이제 더 쓸게 없다 질문 있으면 받음 없으면 달리기 연습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