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대접 못 받은 걸 항의함 -> 개빠졌네 요즘 군대 바캉스 아니냐?

이 새끼들은 어디서부터 인식이 씹창 난 건지
<군인 업무: 국방 수호(x), 좆뺑이 치면서 고생하기(O)> 로 알고 있음.

나라 지키는 건 지키는 거고
그 과정에서 의무를 다하는 사람들이 피눈물 흘리지 않을 만큼은 대우해 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

아니면 혹시 군캉스무새들이 원하는 게 '어떤 보상도 없이 의무만 해결해 주는 AI 무급 노예' 같은 거임?

군캉스거리는 애들은 집에서 부모님이 자기 케어해 주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게 분명함.

그러지 않고서야 의무 복무자 처우 개선되는 걸 눈꼴 시려워 할 이유가 하등 없음.

폰 압수하고 돈 덜 줘야 진짜 군대다 <- 이딴 건 ㄹㅇ 어느 논리로 누구 뇌에서 나온 거냐?
IQ 90만 넘어도 사병 잘 대해 줘야 한다는 건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