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군대는 특성상 일할 땐 개빠질 수가 없는 장소임.
일할 때도 뺑끼 치고 뺀질거리면 그건 걔가 병신인 거라 혼내거나 육교 보내면 되는 거고

업무 끝난 개인 시간엔 편해야 하는 게 맞지.

장병 인권 보장 + 군 내 비전투 손실 감소라는 국방부도 좋고 병사들도 좋은 구조인데

일하고 나서도 폰 뺏고 힘들게 굴리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는 건 ㄹㅇ 뭐임?

그럼 군기가 잡히는 게 아니라
병사들의 자국 증오 + 피로와 스트레스 누적 = 업무 능률 저하로 이어지는 제 군사력 깎아먹기다.
이대로 전쟁 나면 북한군 총 맞아 죽는 원사 수보다 팀킬로 죽는 수가 더 많음ㅋㅋ



"남침 오면 어쩔 거냐~ 평소에 꽉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는 군 틀딱 논리 =
직장 퇴근 하고 집에 가서도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 올 수 있으니까 긴장 타고 있어야 한다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 -> 업무 효율

그냥 상식인데

"개고생 해야 강력한 군대" << 얘네들은 군대만 전역했지 일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는 거냐

사람이 평소 스트레스 속에서 살면 강력해짐?
학대하면 레벨 업이라니 인생 성공하기 쉽겠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