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년 전까지는 후임이 꼰티 내면 삽으로 머리 한대 때린 다음에 패드립부터 갈기고 시작했는데 요즘에는 칭찬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남
예를 들면 후임이 시멘트 통에다가 물부어서 못쓰게 만들면 그걸 후임의 어머니의 넓은 마음과도 같은 넓은 보지에다가 부어버리고 싶다던가, 아니면 후임 아버지의 성기가 작아서 어떤 여자의 보지든지 아프진 않겠다고 칭찬해줌
자꾸 공병이 패드립을 한다는 음해가 있는데 절대 사실이 아님! 참고로 본인은 토목건축 특기를 받은 공병대대 병장임
개시발 공평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해야 다시 실수 안함 ㄹㅇ임
ㅅㅂ공평
얘는진짜 찐공평 ㅋㅋㅋㅋㅋㅋㅋ
지랄 ㅋㅋ
ㄹㅇ 찐공평
이 글을 보고 다시 한번 공병에 가지 않기로 다짐했다.
진짜 공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