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휴가때 부모님은 차안에서 싸우고 복귀할때도 어렸을때 나 죽이려했다, 재개발비 못내서 집 팔아야할거같다 이런말 들었는데 특학때는 바빠서 까먹었다가 자대와서 몸 편하니까 다시 생각남 차라리 빨리 일배우고싶다 - dc official App
힘내라.. - dc App
고생한다... 그나마 월급올랐으니까, 상병전까지는 집일 잊고 적응하는데만 전념하셈. 그러면 상병달때쯤 알아서 더 편해짐. 그때쯤 전역하고 자취를할지, 어디 취업을 준비할지 충분히 고민할 수 있음.
그리고 남의집안사정이니까 딱 잡아서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군대에서 적금모은거 부모님께 함부로 빌려주거나 하지말아라.
아무리 부모자식관계라도 몇천만원 단위 왔다갔다하면, 절대 좋게끝나기 힘들다.
일하다와서 2천있긴했는데 빛 먼저 갚느라 1천 이미 드린다하긴함 그래도 전역하면 3천정도 모일거니까 공부하고 대학가보려고 - dc App
그래 대학 좋다. 3천모은거 다쓰지말고 조금씩 아껴서 너를 위해 쓰면된다.
밖에서 일하다왔다니까 뭐 자대적응은 알아서 잘하겠지만, 일병때는 가능하면 부대에 적응하는데 초점을 두면 좋다. 그때 조금 더 고생해서 일 잘 배우고 인정받아놓으면 상병장 달고 진짜 편해진다
슈벌 ㅋㅋ
힘내라...
화이팅해라 - dc App
세이노의 가름침이라는 책 추천할게. 그대에게 행운이 닿기를..+
전문하사추천한다 집세ㅈㄴ싸게독립가능
일베배우셈
앞에서 서스럼없이 그런 얘기를 할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