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3개월 크다고 무조건 육군 가라고 하고
나도 공군 준비 많이 안해서 몇점 부족한데 봉사 헌혈하기 귀찮아서 그냥 육군 지원함..
공군간 친구들 다 ㅈㄴ 꿀빤다고 좋다고 하는거 보니까 후회되네
육군간 애들은 힘들다는 애들도 있고 괜찮다는 애들도 있던데 공군은 그냥 다 꿀임?
부모님이 3개월 크다고 무조건 육군 가라고 하고
나도 공군 준비 많이 안해서 몇점 부족한데 봉사 헌혈하기 귀찮아서 그냥 육군 지원함..
공군간 친구들 다 ㅈㄴ 꿀빤다고 좋다고 하는거 보니까 후회되네
육군간 애들은 힘들다는 애들도 있고 괜찮다는 애들도 있던데 공군은 그냥 다 꿀임?
육군 취소하고 공군오삼
다 꿀은 아니지만 공군 저점도 최소한의 사람대우 보장이고 모병제라 정병 수준낮은놈들 다 걸러서 좋음
얼마 안남아서 취소 못해 ㅋㅋ
다 꿀이겠냐 오늘 육군친구 면회갓는데 ㅆㅅㅌㅊ라던데 - dc App
나도 그런곳 걸리면 좋겠네 ㅆㅅㅌㅊ라는 애들은 주변에서 거의 못본듯
뒤지고 싶으면 육군가라 수류탄으로 죽고 군기훈련으로 죽고 ㅋㅋㅋㅋ
사망 뉴스 ㅈㄴ 떠서 갑자기 우울해져서 글 씀
활주로랑 가까운 특기는 육군과 같거나 그 이상의 헬임 나머지는 그럭저럭 할만한 정도
육군 최상위권인 엠따가 공군 헬급이라고 해서 그정돈가 싶었는데 힘든곳도 있나보네
평균비교하면꿀이지
훈련소 첫날에 아무이유없이 귀가 가능하니깐 잘생각해봐라 ㅇㅇ
몇개월 더 늦출바에 그냥 가는게 더 나을듯 내 동생은 무조건 공군 보낼거
근데 진지하게 저런 일 나면 훈련 ㅈㄴ 편해짐 - dc App
수류탄도 사고나고 당분간 안한다던데 불행중 다행이긴 함 그래도 이런 훈련은 며칠갈까 싶긴 하다만
공군도 좆뺑이 치는곳 많음ㅋㅋ 다만 육군과의 차이라면 육군은 특기 자대를 운에 맡겨야 하고 공군은 자기 대가리로 어떻게 바꿔볼 순 있으니까
사실 작년에 공군 가려다가 올해 알아보는데 컷이 너무 올랐더라 그래서 포기했는데 육군이 남는 애들이 가는 곳이라 그런지 먼저 간 애들이 군대에 멍청한 애들이 너무 많다고 그러는거 보니까 더 걱정됨 좀 늦춰서 공군 갈까 했다가 복학시기가 애매해져서 육군 고르긴 했어
이거맞음 ㅋㅋ 공군은 내운명을 바꿔볼수라도 있는 기회가있는데 육군은 그저 기도메타임
너가 공군와도 어차피 헬특기 받으면 거기서 거기임
육군 수방사 간 친구는 일병인데도 개꿀빤다드라
어설프게 공군오면 국직부대나 백령도감ㅋㅋ
공군도 헬 빠는곳은 해병대랑 비빌 수준이긴 한데 확실히 저점이 높긴 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