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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론에 도달한 사유를 말하자면 금일부터 기다림이 하루를 넘길때마다,

제 머리를 강하게 가격하여 저의 머릿속을 혼잡스럽게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기다렸다는 사실을 저조차도 인지할 수 없다면

저라는 개체의 관점에서 저는 기다리지않은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지않겠습니까.

그렇게 매일 하루가 지날때마다 저의 기다림에 대한 기억을 인지할 수 없게된다면,


저의 사유에서 하루도 기다리지않고 전역 하는 것과 다른 것을 구분할 수 없으니까요.

하루의 기다림으로 전역을 한다 생각하니..


.....기쁨을 감추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