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결론에 도달한 사유를 말하자면 금일부터 기다림이 하루를 넘길때마다,
제 머리를 강하게 가격하여 저의 머릿속을 혼잡스럽게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기다렸다는 사실을 저조차도 인지할 수 없다면
저라는 개체의 관점에서 저는 기다리지않은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지않겠습니까.
그렇게 매일 하루가 지날때마다 저의 기다림에 대한 기억을 인지할 수 없게된다면,
저의 사유에서 하루도 기다리지않고 전역 하는 것과 다른 것을 구분할 수 없으니까요.
하루의 기다림으로 전역을 한다 생각하니..
.....기쁨을 감추기 어렵습니다.
세줄요약좀
이새낀 왜 이렇게 지적인 말투노?
역시 차분함과 지적임은 855 ㅋㅋ
역시 고학력 고품격은 855 ㅋㅋ
너 855 아니잖아 - dc App
역시 품격은 855ㅋㅋㅋㅋㅋ
개 씨발 855 평 ㅋㅋㅋㅋㅋㅋ
이새낀 뭔데 말마다 씨발씨발거림? - dc App
진급 한달 밀린 븅신기수라 - dc App
ㄴ 진급이 한달 미뤄도 859를 누가 가노? ㅋㅋㅋㅋ
뭐라는거야 ㅅㅂ
이새끼 왜 11일 전역임? 855기 12일 전역 아님?
실수로 13일로 등록한게 아니라 12일로 등록함
고생해라
필승 857기 입니다 ㅋㅋ
동기게이야....
비문학 순공 10초 꺼—-억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동기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