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급양으로 군수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네. 사실 헌병같은 크루제보단 급양이 군수하기에는 더 맞긴 해. 나도 급양으로 복무할때 군수하는 선임들도 많았어. 물론 처음 막내로 들어가면 선임들이 짬 다 때리고 설거지만 해서 하루하루가 힘들긴 했지만 돌이켜보면 또 이만한 추억이 없을거 같더라. 그리고 짬도 좀 차면 후임들도 많이 들어오고 일도 편해져. 암튼 헌급방 지정해서 급양 간다고 너무 슬퍼하지는 않아도 돼. 다 사람 사는 곳이라 좀 참고 버티다보면 익숙해져. 아무튼 다들 군수 파이팅 하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 ㅎㅎ ! !
만약 누군가가 내게 다시 돌아가서 급양 할거냐고 물어본다면 조금 고민좀 해보다가 자살을 할 거 같아.
만약 누군가가 내게 다시 돌아가서 급양 할거냐고 물어본다면 조금 고민좀 해보다가 자살을 할 거 같아.
마지막줄이 핵심이죠? - dc App
허리 약한 애들은 가면 죽는다
다시 돌아가서 급양 할거냐?
ㅅㅂ...
애들아 마지막줄만 읽어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양 군수해서 성대 감
전산 군수했으면 의대 감
어 공군유일 수능만점특기 급양 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어 그래그래. 수능만점받은 형은 급양이야
급양 누님의 현실적인 조언.
급양보다 공부가 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