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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 헌급방 중에 하나였음

진짜 일 ㅈㄴ빡세고 무엇보다 선임이 애미터진 새끼가 많았음

무슨 업무일지 쓰는건데 나한테 왜안썼냐고 쌍욕하길래 확인했는데 정자로 내이름 싸인 전부 써져있었음(걍 억까한거)

이런 씹새끼들이 내위로 열댓명 있었음

이런 애미터진곳에서 1년 넘게 있다간 내가 자살하거나 아니면 내가 죽일거 같아서 ㅈ같은 새끼 하나 찌름

찌르고나면 나 안 건들 줄 알았는데 한달 잠잠하다가 다시 건들길래 전출 보내달라고 신문고 난사함.

처음엔 주임원사가 안된다고 타일렀는데 단장 메일로 자살하고 싶다고 보내니깐 그제서야 바꿔줌

근데 개좆된게 전출간곳이 같은 헌급방 중 하나였던거임
그래서 아시발 어카노 이러다가
"짜피 전출와서 이미지 ㅈ박은체로 시작하는데 더 바닥이있겠노?" 하는 생각이 드는거

그래서 념글게이마냥 주임원사한테 자살하고 싶다고 이제 지친다고 함

그랬는데 주임원사가 내일부터 주임원사실로 출근하라는거임
그러고 1년 동안 주임원사실 청소하다가 전역함
솔직히 주임원사실로 출근하는데 사람들이 꼴깝게 보겠노? 걍 병신으로보지. 그래도 그 애미 터진 곳에서 탈출한건 단 한번도 후회 안한다.

질받

그리고 나는 무슨 서울대를 붙었니 그런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