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망해서 군수하겠다고 쫄래쫄래 공군 들어와놓곤
일과시간에도 열심히 안하고 남에게 피해만주고
일과후는 핸드폰 보고 동기들이랑 놀고만있음
걔네들은 공부 안 하는 핑계가
군대안이고 시간많으니깐 천천히 해도된다는거같은데
막상 휴가나가면 하루종일 공부만 해도 모자랄판에
놀러다니고 여행다님 이게 진짜 한심함
상식적으로 사회에서도 1년동안 준비한 수능 망쳤으면
만족하고 대학 다니든가 아님 수능을 한번 더 보든가
군대까지와서 수능 보는건 미련한짓임
찍턴 생각하면서 7월에 입대하는 새끼들은 헛웃음만 나옴
그리고 점수 높이려고 헌급방 박는 새끼들도 웃김
헌급방 박고 공부는 제대로 할거같나
제발 현실을 좀 알았으면 좋겠음
물론 내가 백번천번 말해도 지들이 맞다 생각하겠지
이게 팩트다
일침충 템플릿 하나 탄생했네
ㄹㅇ 서성한중시 얘네 빼고 차피 해봤자 성공도 못함
-청량리역에서검거-
찍턴 못해도 괜찮으니깐 일과시간엔 일 열심히 하고 일과 끝나고 공부하겠습니다... -중경시중 하나 다니는 859
학교좋으면 공부함 심지어 육군가서도 함ㄹㅇ 애매한애들이 그러는거지
자격증 준비하는 사람은 괜찮지...?
그건 대대장, 주임원사도 좋아한다
근데 솔직히 니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생각 안 해봤냐? 이병 일병 초반이면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지 않겠냐? 계급장 제대로 보고 까라
진짜 군수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안일충들 ㅋㅋㅋ - dc App
사회에서 재종다니면서도 좆망했는데 군대에서 될거라고 생각하는 능지부터가 - dc App
헌급방에서 왜 공부를 못하냐 막상 일은 사이트가 더 없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