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망해서 군수하겠다고 쫄래쫄래 공군 들어와놓곤

일과시간에도 열심히 안하고 남에게 피해만주고

일과후는 핸드폰 보고 동기들이랑 놀고만있음

걔네들은 공부 안 하는 핑계가

군대안이고 시간많으니깐 천천히 해도된다는거같은데

막상 휴가나가면 하루종일 공부만 해도 모자랄판에

놀러다니고 여행다님 이게 진짜 한심함

상식적으로 사회에서도 1년동안 준비한 수능 망쳤으면

만족하고 대학 다니든가 아님 수능을 한번 더 보든가

군대까지와서 수능 보는건 미련한짓임

찍턴 생각하면서 7월에 입대하는 새끼들은 헛웃음만 나옴

그리고 점수 높이려고 헌급방 박는 새끼들도 웃김 

헌급방 박고 공부는 제대로 할거같나

제발 현실을 좀 알았으면 좋겠음

물론 내가 백번천번 말해도 지들이 맞다 생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