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은 하고나서 공부해라"고 매우 상식적인 조언을 해주면 '공부하는 척'하다가 고개 돌려서 이렇게 쳐다봄
지금 공군이 갈수록 지랄맞게 변하는 이유가
1. 사람이 줄다보니까 국방부에서 배정 TO 줄여서 적게 들어옴
2. 할 일은 그대로임
이래서 예전에 1인이 1인분하던걸 간부가 혼자 2-3인분하고 병사가 1.3~2인분 하고 있음
그런데 한새끼가 자기 일을 안한다? 그럼 주변사람이 1.3인분 하던거 진짜로 2인분 이상 해야하는거임
그래서 할 일은 하고나서 공부해라고 하는데 사회에서는 공부 좆도 안하고 쳐놀던 새끼들이 군까지 기어와서 '공부하는척' 하며 주변에 피해만 끼치고 있는 중
팩트) 군수충 중에서 의대간 사람 있는거 맞음.
그건 그새끼가 특별한거고,
절대다수는 지가 고3 현역일때 점수 그대로 유지하거나 더 떨어짐.
정작 운관, 기상, 항통은 공부잘하던 애들은 이미 대학 잘 가서 군수 하지도 않는데
주로 개병신같은 군경 꼴통새끼들이 공부하는척 함 ㅋㅋ
그러면 뭐 성적이 늘어나나 지 몸무게만 늘어나지
그래서 우리 대대는 군수하는 새끼들이 다시는 군수 안하겠다고 혈서 쓸때까지 대가리를 개머리판으로 내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