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842 [D-29,병7]

꺼져라 좀





[병꺾]


843 [D-65, 병6]


있으면 병신



844 [D-86, 병5]

이제 위에는 2기수밖에 없다. 한기수 한기수가 큰걸 몸소 실감중.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주말도 안기다려짐, 그냥 죽을맛. 또는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서 off 받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음.


[병장]


845 [D-134, 병4]

공군 갤러리와 뉴스데스크를 뜨겁게 달군 전설의 ‘10초 기수’.
어느정도 군생활한것 같아 뿌듯함. 하지만 근무는 ㅈ같음. 슬슬 off하는 자신의 말년을 행복회로 굴리며 하루하루 버팀. 그냥 제발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 가고 싶음. 아무 생각이 없게 됨. 담배를 피워도 피우는거고 밥을 먹어도 먹는거고 그냥 현실감이 없음.





846 [D-171, 병3]

혹자들은 이 기수를 기점으로 훈련소 군기가 많이 해이해졌다는 평을 내리기도 한다. 슬슬 권력을 내려놓고 상병들에게 권한을 떠밂. 군생활이 재미없어지고 다한것만 같음. 한두달만 더 일찍올걸 뼈저리게 후회중임.





847 [D-206, 병1]

그동안 고생한 것에 대한 결과인, 작대기 4개가 가득 찬 약장을 계속 확인하며 배터리 4개가 풀로 찼는지 확인하며 뿌듯해한다. 물병장이지만 공군에서 짬이 찼다고 말할 수 있는 마지노선의 기수로, 튜토리얼 방금 끝내고 본게임 진행 중이다. 병장 달고 며칠동안은 기분 최고였지만 그 뒤로 무한한 현타. 빨리 물병장 탈출하고 싶어한다.












[848~85X]

언급가치도 없는 개짬찌들

1일진급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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