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에도 썼지만

우리부대는 강원도 산골부대


건물 왼쪽은 헌병특기들이 정 가운데 화장실과 당직실, 오른쪽은 일반특기들이 사용했음.

아침 6시 점호받으로 당직실앞에 모일려고 전투복을 갈아있는데

화장실에서 비명소리가 남. 화장실안에서 목맴(여친문제)


다른 사망사고는 

화장실 청소 순서 틀려서 위에 기수가 가슴 한테  딱 때렸는데 심장마비로 사망

때린애는 군교도소 8개월 갔다온후 돈물어주는 합의하고 다시 부대 복귀

사망한 이병이 우리내무반 애였음;;

지금도 기억나네. 권이병, 의무특기라 꿀빠는 특기였는데, 청소는 다같이 해야했으니

장례식장에 형이 왔음(형이 그당시 현역 육군 병장이었음)


30분을 바닥에 얻으려서 울더니 너희들 공군때문에 내동생이 죽었다고 

화장실가서 마대 자루를 가지고 와서 때릴려고 하길레 피해다녔음.


요새같으면 군인권센터에 알려지고 뉴스에 나올수도 있었겠지만

사건사고가 워낙 많아서 그냥 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