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없는 순수 사실만 얘기함
같은방에 있던애들은 누군지 특정할수도있는데 그럴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걍 말함


훈련소 초기, 애들끼리 서로 얘기나눌때 나란히앉았던 같은키의 두명의 사람이있었다

한명은 진짜 개씹존잘 ㅇㅇ 빡빡깎아놔도 누가봐도 외모로 먹고사는 탑연예인급 그이상의 외모
다른한명은 과고조졸-서울대 누가봐도 엘리트 루트었지만 외모가 진짜 살면서 본 사람중에 최하위 말단이었다 보고만있어도 불쾌함이라는 단어가 본능으로 튀어나오게 할정도의 최악

서로 썰을 풀었을때 잘생긴애는 여자를 따먹은 수가 세기가 힘들정도고 아마도 200명은 넘어간다고 말함
그냥 뭘해도 되고 섹스할때도 뭘해도 받아줌 ㅇㅇ
ㅈㄴ 예쁜애랑 섹스해도 그냥 본인이 봉사해주는 느낌이 든다고 할정도니 말다했다고본다


반면에 다른한명은... 그냥 무슨 얘기를해도... 비참하게 느껴졌다
서울대? 부자? 돈많이 벌어도 결국엔 생물이라는 본능상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남기고싶어한다

위에 잘생긴애는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수백명이 자신의 유전자를 질싸하게 허락 아니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스스로 부탁하지만 밑에 애는 결혼이라는 족쇄의 제도로 끊임없이 희생하는 존재가 되지않는한 절대 불가능하다
본인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순간 성폭행으로 깜방에 가있겠지


생물의 유전자로또가 이정도의 힘인걸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두사람이 나란히 앉아있었을때 비로소 체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