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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몸에 문신하고 간부말 안듣던 개꼴통 이등병이 나랑 18:00 근무하기전 같이 밥먹으면서 하던말 "oo일병님이랑 너무 근무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왜??라고 하자 "개 존잘이십니다."라고 한것

2. 후반기 헌병 교육 받는 첫날 내 옆에 앉은 해병대가 갑자기 내 면상을 10초정도 대놓고 쳐다봄. 그러더니"와 너 개ㅆㅅㅌㅊ네"라는 말과함께 모든 동기들에게 내가 개ㅆㅅㅌㅊ인걸 강조하고 댕김. 동기들이 잘생기긴했다 라고 했으나
이 미친 놈은 "ㅅㅂ련아 개ㅆㅅㅌㅊ인거지 먼 그냥 잘생긴거냐"라고함.

3. 이등병시절 자대 전입 첫날 존내 무섭게 생긴 놈들이 득실한 헌병대에서 쫄아있었는데 전역 일주일 남았던가? 한놈이 "와 ㅅㅂ 내가 이 와꾸면 맨날 감주가는데 ㅅㅂ" 하면서 나를 껴안고 잤던것.

4. 우리 부대에 잠깐 지원온 취사병 아재가 bx대기줄을 타고있는 나에게 갑자기 "근데 oo아저씨가 헌병대에서 젤 잘생겼어"라고했던것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