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2기 틀딱인데 이젠 좀만 밤새도 몸이 죽을거 같다. 다이나믹듀오 고백의 가사가 공감이 되기 시작함.

20대 초반 군바리 시절때는 밤새도 쌩쌩해서 아 크루 별거 아니네 위로휴가 개꿀 이랬는데, 이게 내 신체에 엄청난 타격을 지속적으로 주고 있었구나 실감이 감

그리고 불규칙한 생활이 발암요소라고 하더라

여튼 일과제가 짱이다. 몇년만에 공갤왔는데 이 말이 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