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가니까
엄마가 안자고 나 기다리고 있더라
평소에 절대 안그러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더라
진짜 애처럼 울었다
나 너무 힘들고 부대 복귀하면 UFS 해야하고 뭐 해야되고
정말 아기처럼 울었다
엄마가 아무말 없이 토닥여주는데
정말 그게 더 슬프더라
애처럼 울었다 정말 엉엉 엄마 이러면서
나보고 "뭐가 우리 아들을 그렇게 서럽게 할까?" 라고 하시더라
나는 고민도 없이 "신붕짝이랑 2찍남이요..제가 제일 좋아하는 중간형이 저 놈들 때문에 망했어요.." 라고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 그리고 아빠보다
우리 중간형이 더 신경쓰이는게 너무 서럽고 슬프더라..
엄마가 "그래 신붕짝인지 뭔지 정말 못됐다. 우리 아들을 울리니"
라고 하니까 마음이 한결 나아지더라
늦은밤에 횡설수설 했네....
미안하다 공붕이들 좋은밤 돼라..
중간이형.. - dc App
너가 갑자기 빨리 들어와서 옷장에 숨느라 개힘들었다 느그매 땀 안흘리든?
2찍견 평균 ㅋㅋㅋㅋ
나 이재명찍었는데? 니애미 씹창년 찌꺼기 ^^
통매음 안 무섭노
어 이걸로 안돼~ ㅋㅋ
씨발 작년엔 중간형 했는데 하
ㅠㅠㅠㅠㅠㅠ
슬프다
이거 원본이뭐더라
칰갤 문현빈
KF-16 비행대대들 모아다가 용산 폭격 마렵노
20평 화이팅;;
야이새끼야 월 세후 205만원 쳐받으면 일도 그만큼 해여지
너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