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군인이여도 일과시간 끝나면 자유여야하는데
잘때까지 통제하고 자는것도 통제함
일과끝나고 마음대로 밖에도 못나감
도데체 왜?
자기 할일다했고 요새 핸드폰도 다들고다녀서 부대에 무슨일샌기면 아무리 밖에서 나가있더라도 바로 복귀가 가능함

그리고 간부들은 사복입고 외출 휴가 다가능한데 왜 굳이 병사들만 군복입고 가라고하는거임? 오히려 시비걸리기도 쉽고 불편만한데

뭐 당연히 여태 해왔던거고 간부너네들은 할일없어서 신경안쓰는거 아는데 도대체 이새기들은 언제되면 이런거 바꿔줄까 생각한다.

완전 옛날사람들 군생활얘기들어보면 그냥 저녁에 몰래 밖에나가서 술먹고 그랬다는데 어떠케 보면 지금 군기이런건 약해졌어도 더억압하는건 잘하는거같음

물론 난 몇년전이 전역했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