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군기단속 이런 거 제외 딱 근무만 갖고 말해주겠음


비행단 안에 아파트 수십채와 민간인 수천명이 거주중임

그 사람들+간부들+작업자들이 하루종일 차타고 부대 안팎으로 왔다갔다 함

그럼 걔네 바리게이트를 누가 열어주겟음? 바로 19비 초병들이 하는 거임

심지어 바리게이트가 앞뒤로 3개나 잇고 검문검색도 좆빠지게 해야 함

출퇴근 시간에는 간부나 타보직이 지원 나와서 6명이 초병을 뛰는데도 지평선 끝까지 차가 줄서있는 게 줄어들질 않음

출퇴근 시간 제외해도 차가 최소 10초에 한대는 끊이지 않고 오고

5시간 근무중 앉을 수 있는 시간이 길어봐야 5분을 못넘김

한 5초 앉아있다 차 5대가 와서 줄서서 검문검색하고 바리 열어주고

앉으면 5초있다 또 오고 이걸 5시간 동안 단 1분의 휴식시간도 없이 계속 하는 거임

거기에 당연히 초소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고(애초에 들어갈 시간도 없지만) 그늘도 없어서

여름에 직사광선 다이렉트로 쳐맞고 비오면 비 맞고 눈오면 눈 맞으면서 그지랄을 해야함


이래서 19비 헌병이 라인특기만큼 JOAT 취급을 받는 거임

보통 이런 비행단은 사람을 존나 뽑아서 조라도 7조 8조 먹여주는데 19비는 잘떠야 6조고 평균 5조, 안뜰땐 4조 3조까지 내려간다


본인이 성적 좆박앗다 <걍 3지망에 20비라도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