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용투사 출신인데, 공군 1-2월군번은 뭐 개빡세더만 ㅋㅋㅋㅋ
80-90년대도 지금처럼 엘리트 였냐?/ 수능 1-2등급 안나오면 못가고 그런데였냐?
수능으로 보지 않음. 예를들면 병무청에 가서 공군지원하면, 10비,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지원자들이 모여서 객관식 시험봄. 객관식 시험 통과하면,얼마후 신체검사함. 항문검사도 하고, 그리고, 몇달후 진주훈련소로 감.
그래서 그 80년대 90년대 공군하면 지금처럼 엘리트 머리좋은사람 인식은 없었다는거냐 >>>??
고졸도 있고 지방대학생도 있고, 서연고도 있고 짬뽕이지. 그래도, 육군해군보다는 낫다는 정도
그럼 그때 80-90년대 카투사는 엘리트였냐????? 그땐 지금처럼 토익점수 안보고 뽑앗다는데 급식떄 담탱이가 카튜사였다고 개 ㅈㄹ을 자랑헀는데 육훈에서 뽑았다는거 맞음?
카투사도 객관식 시험봤었음. 내친구가 수원사는데 대전북고등학교까지 기차타고 영어시험 보러 갔었음.
와 근데 아재 몇살이노...... ㄷㄷ;;; 다 아네..,,,. 근데 카투사나온사람이면 그 당시에 엘리트였음ㅁ? ㅋㅋ
엘리트지 전현무가 연대나오고 용투사 나왔다며...예능에서 이야기 하던데.
수능으로 보지 않음. 예를들면 병무청에 가서 공군지원하면, 10비,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지원자들이 모여서 객관식 시험봄. 객관식 시험 통과하면,얼마후 신체검사함. 항문검사도 하고, 그리고, 몇달후 진주훈련소로 감.
그래서 그 80년대 90년대 공군하면 지금처럼 엘리트 머리좋은사람 인식은 없었다는거냐 >>>??
고졸도 있고 지방대학생도 있고, 서연고도 있고 짬뽕이지. 그래도, 육군해군보다는 낫다는 정도
그럼 그때 80-90년대 카투사는 엘리트였냐????? 그땐 지금처럼 토익점수 안보고 뽑앗다는데 급식떄 담탱이가 카튜사였다고 개 ㅈㄹ을 자랑헀는데 육훈에서 뽑았다는거 맞음?
카투사도 객관식 시험봤었음. 내친구가 수원사는데 대전북고등학교까지 기차타고 영어시험 보러 갔었음.
와 근데 아재 몇살이노...... ㄷㄷ;;; 다 아네..,,,. 근데 카투사나온사람이면 그 당시에 엘리트였음ㅁ? ㅋㅋ
엘리트지 전현무가 연대나오고 용투사 나왔다며...예능에서 이야기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