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가는데 진주 떠나니까 기분이 묘하네
기훈단이나 특학이나 힘들었지만 그래도 돌이켜보면 재미는 있었던거 같다. 동기들이랑 추억도 많이 쌓았네..

860기 모두 자대에서 짬찌생활 하면서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자. 교육사에서 보낸 2달간 모두 수고 많았고 먼저 자대간 동기들도, 오늘 가는 동기들도, 곧 가는 동기들도 모두 화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