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공익 소리들을 만한 특기임. 뺑끼치는것도 절대 아님. 곧 병장담.
제목 그대로임
요새자꾸 눈에 거슬릴정도로 귀신이보이고 가위눌려서 잠을 제대로 못자겠음
집안에 무속인 있고 난 심지어 모태신앙에 교회다님
주임원사님께 이걸로 상담하러 가면 미친새끼 취급받을게 분명하고 병영상담관도 정신병자 취급하고 주임원사실에 통보할거같아서 상담도 못받겠음
신병땐 안그랬는데 4개월전부터 좀 이상하더니 요새는 일주일에 서너번꼴로 가위눌리고 부대에 있어서는 안돼는 좀 이상한 새끼들이 돌아다니는게 보임.
정신과 가서 진료받아봐
정신병 아님,, 어렸을때 몇번 이러다가 중학생때 호주가서 살때는 안보이더니 입대하고서부터 또 이러더라 사실 진주 교육사에서도 살아있지 않은사람 두 마리정도 봤음
신기하노 믿어줄 사람 많이 없겠지만 힘내라 - dc App
뭐 내가 주임원사여도 적어도 병신이나 정신병자 취급 하긴 할듯 겉으론 멀쩡하고 특기에 반배속도 잘받아서 개꿀빨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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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보이는 부대에 있어서는 안되는 좀 이상한 새끼들<< 859 본거 아님?
야비 중인 라인 내에 14~16살정도 돼보이는 중딩새끼가 돌아다니는게 과연 사람일까? 단장 아들도 라인내는 출입안될텐데
ㅋㅋㅋㅋㅋㅋ
썰 자세히 ㄱㄱㄱ
이따 풋살끝나고 시간나면 적어봄
귀신이랑 사람 구분하기 쉬움?
여긴 똑같음 근데 진주에서 본건 좀 달랐음 개구리 전투복에 교육사 마크 박힌 군인이였는데 오른쪽 다리가 180도 꺾인상태로 돌아다니더라
아 여기도 개꼴보기 싫게 생긴 새끼 하나 돌아다님 목매달고 뒤진건지 몰라도 목이 비정상적으로 길고 키가 팔척귀신마냥 존나게 큼 다행인건 낮에만 돌아다닌다 이정도? 밤에는 아직 못봄
처녀귀신 없노?
ㄱ게 정신병임
너도 영안이 트였구나
나도 보고 싶네 ㅋㅋ 궁금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