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공익 소리들을 만한 특기임. 뺑끼치는것도 절대 아님. 곧 병장담.

제목 그대로임

요새자꾸 눈에 거슬릴정도로 귀신이보이고 가위눌려서 잠을 제대로 못자겠음

집안에 무속인 있고 난 심지어 모태신앙에 교회다님

주임원사님께 이걸로 상담하러 가면 미친새끼 취급받을게 분명하고 병영상담관도 정신병자 취급하고 주임원사실에 통보할거같아서 상담도 못받겠음

신병땐 안그랬는데 4개월전부터 좀 이상하더니 요새는 일주일에 서너번꼴로 가위눌리고 부대에 있어서는 안돼는 좀 이상한 새끼들이 돌아다니는게 보임.